이번에 갔다온 4박 5일간의 일본 여행.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이번 여행은 제 생의 처음으로 갔던 해외여행입니다. '~'/
비행기도 처음 타보고 이것저것 모든게 처음이었던 여행.
그래서 그런지 사진을 무진장하게 많이 찍어놨네요.
[사진 편집하느라 기운 다빠진;;;]
아무튼 총 4박 5일간의 여행을 각각 하루씩 잘라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첫째날
첫날, 아침 비행기를 타야하기 때문에 학교엔 새벽 5시에 집합을 해야했습니다.
7시 30분, 인천 국제공항 도착, 이른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많더군요.
구름!!! 구름이다!!! -┏
기내식...음...불고기같은 경우는 약간 싱거웠습니다만 그것만 빼면 나머진 괜찮았습니다.
12시 30분쯤에 나리타 국제공항 도착
나리타 공항을 벗어나자마자 불고기 뷔페[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요]집에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전 초밥을 주로 먹었는데 무지 짜더군요. =ㅅ=;
밥을 먹고 동경으로 와서 처음으로 간 곳이 후지Tv, 근데 내부를 들어가려고 했으나 뭔일인지 안 된다더군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학과장이 미리 연락을 안 했다는군요. -┏]
그래서 그냥 위로 올라가서 경치나 구경했습니다.
이곳에서 약간의 자그마한(?) 비하인드가 있다면...
저 여기서 일행을 잃어버렸습니다. =ㅅ=
위에있는 노을 사진 찍다가 보니까 친구들이 사라졌더군요. 그래서 한참을 후지티비 안과 밖을 돌아다녔는데
알고보니 저빼고 나머지 일행들은 건물 꼭데기에 올라가서 경치 구경을...;;;
뭐, 전 밑에서 수많은 일본 중딩들만 구경했습니다. '~'a
그다음으로 간 곳은 도요타 쇼룸, 이때 제가 모르고 디카를 버스에 두고 내려서 하는 수 없이
폰카로 찍어야했습니다. OTL
사실 도요타 차들에겐 그닥 큰 관심은 없기 때문에 그냥 이리저리 둘러보기만...
디자인이 대체적으로 네모난 모양이 많더군요.
목이말라서 자판기에서 꺼낸 콜라, 사진으로만 보던 사진 모양의 캔을 실제로 보니
꽤나 앙증맞더군요;;
쇼룸 바로 옆에 있는 오락실에 갔습니다. 들어가서 태고의 달인이 주욱....
오락실 안에 사람이 없어서 꽤 여러가지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만
전 그냥 타임 크라이시스 4만 했습니다. 도라에몽은 제가 워낙 좋아하다가보니까...'~'a
저녁은 샤브샤브를 먹었습니다. 일본 식당은 단체손님을 받는 곳이 적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뷔페형식의 식당을 택할 수 밖에 없다고 가이드 누님게서 말해주셨습니다. ;;
이건 그냥 창 밖 풍경;;
미친듯이 먹었습니다. =ㅅ=
7시 30분, 인천 국제공항 도착, 이른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많더군요.
구름!!! 구름이다!!! -┏
기내식...음...불고기같은 경우는 약간 싱거웠습니다만 그것만 빼면 나머진 괜찮았습니다.
12시 30분쯤에 나리타 국제공항 도착
나리타 공항을 벗어나자마자 불고기 뷔페[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요]집에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전 초밥을 주로 먹었는데 무지 짜더군요. =ㅅ=;
밥을 먹고 동경으로 와서 처음으로 간 곳이 후지Tv, 근데 내부를 들어가려고 했으나 뭔일인지 안 된다더군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학과장이 미리 연락을 안 했다는군요. -┏]
그래서 그냥 위로 올라가서 경치나 구경했습니다.
이곳에서 약간의 자그마한(?) 비하인드가 있다면...
저 여기서 일행을 잃어버렸습니다. =ㅅ=
위에있는 노을 사진 찍다가 보니까 친구들이 사라졌더군요. 그래서 한참을 후지티비 안과 밖을 돌아다녔는데
알고보니 저빼고 나머지 일행들은 건물 꼭데기에 올라가서 경치 구경을...;;;
뭐, 전 밑에서 수많은 일본 중딩들만 구경했습니다. '~'a
그다음으로 간 곳은 도요타 쇼룸, 이때 제가 모르고 디카를 버스에 두고 내려서 하는 수 없이
폰카로 찍어야했습니다. OTL
사실 도요타 차들에겐 그닥 큰 관심은 없기 때문에 그냥 이리저리 둘러보기만...
디자인이 대체적으로 네모난 모양이 많더군요.
목이말라서 자판기에서 꺼낸 콜라, 사진으로만 보던 사진 모양의 캔을 실제로 보니
꽤나 앙증맞더군요;;
쇼룸 바로 옆에 있는 오락실에 갔습니다. 들어가서 태고의 달인이 주욱....
오락실 안에 사람이 없어서 꽤 여러가지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만
전 그냥 타임 크라이시스 4만 했습니다. 도라에몽은 제가 워낙 좋아하다가보니까...'~'a
저녁은 샤브샤브를 먹었습니다. 일본 식당은 단체손님을 받는 곳이 적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뷔페형식의 식당을 택할 수 밖에 없다고 가이드 누님게서 말해주셨습니다. ;;
이건 그냥 창 밖 풍경;;
미친듯이 먹었습니다. =ㅅ=
둘째날
둘째날은 휴대폰 관련 회사인 KDDI 디자인 스튜디오에 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보인 거대한 트리, 일본은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더군요.
설명을 들어보니 은색 볼에 소원을 적어서 트리 밑에 있는 통에 집어 넣으면 그 소원이 이루어 진다고...
전 그냥 머리좋아지게 해달라고 적었습니다. -ㅅ-
2층으로 올라가니 여러가지 디자인의 휴대폰들이 디스플레이 되어 있었습니다.
뭔가 투박하면서도 심플한, 어쩔땐 괜찮아 보이고 또 어쩔땐 어색한 그런 디자인들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갠적으로 은색 메탈릭의 폴더폰이나 한손에 딱 잡히는 바형태의 폰은 [사진에 나온것들]
상당히 맘에 들더군요. LCD도 큼지막한 것이....국내엔 왜 저런 디자인이 안나올까요;;
3층은...그 뭐지;; 미래형 머시기였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여튼 휴대폰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에 대헤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근데 전 마땅히 끌리는 게 없어서 달랑 두장 밖에 안찍었네요;;
4층은 기념품 가게였는데 가격이 가히 기절초풍...=ㅅ=;; 가격만 저렴했으면 하나라도 샀을텐데
너무 어이없이 비싸서 그냥 구경만 하고 나왔습니다. 이 다람쥐는 AU 통신의 캐릭터인 NIZMO.
KDDI 디자인 스튜디오를 나오자마자 눈에 들어온건 하라쥬쿠 입구!! 가보고 싶었는데 저희가 가는 코스엔
없더군요. 자유시간에 갈라고 했습니다만 자유시간이 밤시간대에 주어지는 거라 그얄 포기...=ㅅ=;;
근데 정말 일본엔 독특한 패션의 소유자들이 많았습니다....ㅇㅅㅇ
그 다음으로 간 곳은 메이지 신궁, 멀리있을 줄 알았는데 차타고 채 5분도 안되서 도착해서
꽤 당황 스러웠습니다.
뭔가 분위기 있어 보여서 사진 한방 =ㅅ=/
결혼식이었던가....가이드 누나가 옆에서 열심히 설명해 줬는데 제대로 듣질 않아서...=ㅅ=;;
암튼 기모노 입은 여성을 본건 처음이네요.
이거 말고 왼쪽에 한그루가 더 있었습니다만 한 화면에 담기가 힘들어서 그냥 한그루만...
중요한건 크긴 무지 컸다는 겁니다. ;;;
이번엔 NTT 멀티미디어 센터, 가서 사진을 찍을라 했는데 안내원이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고 하길래
아쉽게도 그냥 멀티미디어 센터로 들어가는 입구 천장만 찍었습니다. OTL
꽤 재밌고 신기한것들이 많더군요;;;
센터에서 나오고 1층으로 내려오는 길, 정말 미리미리 크리스마스였습니다. =ㅅ=;;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발견한 도라에몽...=ㅛ=
드디어 아키하바라!!! 기사아저씨가 의도한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내린곳 바로 앞에는
성인 용품점이었습니다. =ㅅ= 근데 그 곳에 학과장이 당당하게 들어가더군요. ;;;;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배가 고파서 들어간 라면 집, 전 여기서 가이드 누나가 추천해준 챠-슈...였던가??
여튼 돼지고기가 들어간 라면을 먹었는데, 음...간단히 말하자면
첫맛은 느끼, 중간은 담백, 끝맛도 느끼...였습니다;; 뭐, 그래도 그렇게 나쁘진 않더군요.
라면먹고 들어간 ABC. 애니나 게임을 좋아하는 저이지만 미소녀 자체에 취향을 가진 건 아니었기에
솔직히 그닥 볼건 없었습니다. 마지못해 찾아다닌 월희나 멜티 블러드 같은 것들도 정작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의 피규어는 다팔리고 없더군요. 이 옆에 있던 소프맙에도 가봤지만 애초에 전자제품은 살 생각이
없었던지라 그냥 구경만 하고 끝...;;
원랜 사진을 더 찍으려 했습니다만 저에게 주어진 시간이 달랑 2시간이었기에 너무 미친듯이 돌아다닌지라
제대로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OTLOTL
맨처음 사려고 했던 키노의 여행 소설책이나 피규어,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등은 구경도 못해봤고
[시간을 달리는 소녀같은건 OST말고 DVD는 봤는데 5천엔이라는 압박적인 가격에 GG]
그래서 그냥 이것저것 돌아다니다가 끌리는거 있으면 그걸 샀습니다. =ㅅ=;;
구입한건 나중에...
마지막으로 버스 기다리면서 한컷~!!
무지하게 짧아서 아쉬웠던 아키하바라를 뒤로 하고 찾아간 곳은 우에노 공원, 원래 이 곳은
내일에 갈 예정이었지만 아키하바라와 가까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갑작스럽게 집어넣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에 내일 있을 불행의 시작이었죠...OTL
토리는 어딜가든 보이네요.
역시 공원 답게 연주를 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캐롤송 메들리..=ㅅ=;; 맨처음 가만히 듣고 있다가 끝난줄 알고 박수 쳤더만;;
계속 연주하더군요;; 두번째 사진도 역시 캐롤송....-┏ 근데 맨처음 듣고 정말 슬픈 발라드 곡인줄 알았습니다;;
고요한밤을 이렇게 슬프게 연주할 줄이야....징글벨을 연주 안한게 그나마 다행이랄까나?? ;;
세번째 사진은 다행히 캐롤은 아니었습니다. 뭔지 모르는 곡이었지만 듣기가 좋아서 가만히 있었는데
곡이 다 끝난 후...아니 이럴수가!!! 도라에몽 주제곡을 연주하는게 아닌가!!!
정말 싸인받고 싶었습니다...ㅠㅠ
우에노 공원을 빠져나가면서 중간에 들렀던 신사....인지 절인지...[기언이 가물가물하네요 OTL]
조용하고 분위기가 꽤 괜찮았습니다. but 까마귀들 울음소리가 장난 아니더군요...;;
바료 옆에 있던 소원을 적는 곳이었던가?? 여튼 그곳에서 본 한국말...왠지 모르게 반갑더군요.
우이노 공원 입구,
이 날은 참 많이도 갔습니다...;; 아니, 이건 순전히 가깝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많이 갔습니다. OTL
우에노 공원을 빠져나오고 바로 간 곳은 아메요코 재래시장, 걸어서 5분 거리??
일반 서민들의 모습을 볼수 있는 면에서 우리나라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더군요.
중간에 들렀던 오락실, 사진을 찍을라하니까 저 분이 절 잠시 쳐다보시더군요;;
밤거리!!
이번 저녁은 김치찌개였습니다.
근데 전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친구들은 다들 싱겁다고 난리더군요. ;;;
태왕사신기...욘사마의 힘인가??
오늘의 마지막 코스, 그곳은 바로 동경 도청...꼭데기에 올라가서 야경을 감상했습니다.
요건 심심해서...
설명을 들어보니 은색 볼에 소원을 적어서 트리 밑에 있는 통에 집어 넣으면 그 소원이 이루어 진다고...
전 그냥 머리좋아지게 해달라고 적었습니다. -ㅅ-
2층으로 올라가니 여러가지 디자인의 휴대폰들이 디스플레이 되어 있었습니다.
뭔가 투박하면서도 심플한, 어쩔땐 괜찮아 보이고 또 어쩔땐 어색한 그런 디자인들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갠적으로 은색 메탈릭의 폴더폰이나 한손에 딱 잡히는 바형태의 폰은 [사진에 나온것들]
상당히 맘에 들더군요. LCD도 큼지막한 것이....국내엔 왜 저런 디자인이 안나올까요;;
3층은...그 뭐지;; 미래형 머시기였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여튼 휴대폰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에 대헤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근데 전 마땅히 끌리는 게 없어서 달랑 두장 밖에 안찍었네요;;
4층은 기념품 가게였는데 가격이 가히 기절초풍...=ㅅ=;; 가격만 저렴했으면 하나라도 샀을텐데
너무 어이없이 비싸서 그냥 구경만 하고 나왔습니다. 이 다람쥐는 AU 통신의 캐릭터인 NIZMO.
KDDI 디자인 스튜디오를 나오자마자 눈에 들어온건 하라쥬쿠 입구!! 가보고 싶었는데 저희가 가는 코스엔
없더군요. 자유시간에 갈라고 했습니다만 자유시간이 밤시간대에 주어지는 거라 그얄 포기...=ㅅ=;;
근데 정말 일본엔 독특한 패션의 소유자들이 많았습니다....ㅇㅅㅇ
그 다음으로 간 곳은 메이지 신궁, 멀리있을 줄 알았는데 차타고 채 5분도 안되서 도착해서
꽤 당황 스러웠습니다.
뭔가 분위기 있어 보여서 사진 한방 =ㅅ=/
결혼식이었던가....가이드 누나가 옆에서 열심히 설명해 줬는데 제대로 듣질 않아서...=ㅅ=;;
암튼 기모노 입은 여성을 본건 처음이네요.
이거 말고 왼쪽에 한그루가 더 있었습니다만 한 화면에 담기가 힘들어서 그냥 한그루만...
중요한건 크긴 무지 컸다는 겁니다. ;;;
이번엔 NTT 멀티미디어 센터, 가서 사진을 찍을라 했는데 안내원이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고 하길래
아쉽게도 그냥 멀티미디어 센터로 들어가는 입구 천장만 찍었습니다. OTL
꽤 재밌고 신기한것들이 많더군요;;;
센터에서 나오고 1층으로 내려오는 길, 정말 미리미리 크리스마스였습니다. =ㅅ=;;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발견한 도라에몽...=ㅛ=
드디어 아키하바라!!! 기사아저씨가 의도한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내린곳 바로 앞에는
성인 용품점이었습니다. =ㅅ= 근데 그 곳에 학과장이 당당하게 들어가더군요. ;;;;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배가 고파서 들어간 라면 집, 전 여기서 가이드 누나가 추천해준 챠-슈...였던가??
여튼 돼지고기가 들어간 라면을 먹었는데, 음...간단히 말하자면
첫맛은 느끼, 중간은 담백, 끝맛도 느끼...였습니다;; 뭐, 그래도 그렇게 나쁘진 않더군요.
라면먹고 들어간 ABC. 애니나 게임을 좋아하는 저이지만 미소녀 자체에 취향을 가진 건 아니었기에
솔직히 그닥 볼건 없었습니다. 마지못해 찾아다닌 월희나 멜티 블러드 같은 것들도 정작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의 피규어는 다팔리고 없더군요. 이 옆에 있던 소프맙에도 가봤지만 애초에 전자제품은 살 생각이
없었던지라 그냥 구경만 하고 끝...;;
원랜 사진을 더 찍으려 했습니다만 저에게 주어진 시간이 달랑 2시간이었기에 너무 미친듯이 돌아다닌지라
제대로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OTLOTL
맨처음 사려고 했던 키노의 여행 소설책이나 피규어,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등은 구경도 못해봤고
[시간을 달리는 소녀같은건 OST말고 DVD는 봤는데 5천엔이라는 압박적인 가격에 GG]
그래서 그냥 이것저것 돌아다니다가 끌리는거 있으면 그걸 샀습니다. =ㅅ=;;
구입한건 나중에...
마지막으로 버스 기다리면서 한컷~!!
무지하게 짧아서 아쉬웠던 아키하바라를 뒤로 하고 찾아간 곳은 우에노 공원, 원래 이 곳은
내일에 갈 예정이었지만 아키하바라와 가까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갑작스럽게 집어넣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에 내일 있을 불행의 시작이었죠...OTL
토리는 어딜가든 보이네요.
역시 공원 답게 연주를 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캐롤송 메들리..=ㅅ=;; 맨처음 가만히 듣고 있다가 끝난줄 알고 박수 쳤더만;;
계속 연주하더군요;; 두번째 사진도 역시 캐롤송....-┏ 근데 맨처음 듣고 정말 슬픈 발라드 곡인줄 알았습니다;;
고요한밤을 이렇게 슬프게 연주할 줄이야....징글벨을 연주 안한게 그나마 다행이랄까나?? ;;
세번째 사진은 다행히 캐롤은 아니었습니다. 뭔지 모르는 곡이었지만 듣기가 좋아서 가만히 있었는데
곡이 다 끝난 후...아니 이럴수가!!! 도라에몽 주제곡을 연주하는게 아닌가!!!
정말 싸인받고 싶었습니다...ㅠㅠ
우에노 공원을 빠져나가면서 중간에 들렀던 신사....인지 절인지...[기언이 가물가물하네요 OTL]
조용하고 분위기가 꽤 괜찮았습니다. but 까마귀들 울음소리가 장난 아니더군요...;;
바료 옆에 있던 소원을 적는 곳이었던가?? 여튼 그곳에서 본 한국말...왠지 모르게 반갑더군요.
우이노 공원 입구,
이 날은 참 많이도 갔습니다...;; 아니, 이건 순전히 가깝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많이 갔습니다. OTL
우에노 공원을 빠져나오고 바로 간 곳은 아메요코 재래시장, 걸어서 5분 거리??
일반 서민들의 모습을 볼수 있는 면에서 우리나라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더군요.
중간에 들렀던 오락실, 사진을 찍을라하니까 저 분이 절 잠시 쳐다보시더군요;;
밤거리!!
이번 저녁은 김치찌개였습니다.
근데 전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친구들은 다들 싱겁다고 난리더군요. ;;;
태왕사신기...욘사마의 힘인가??
오늘의 마지막 코스, 그곳은 바로 동경 도청...꼭데기에 올라가서 야경을 감상했습니다.
요건 심심해서...
나머지 이야기는 다음 페이지에서...=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