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asilisk.co.kr/despair/main.php
후...
이것도 다 만들었습니다.
만들기 시작한건 꽤 오래되었는데 [한 두달??] 홈페이지 소스가 좀 늦게 나와서
이제서야 만들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그중의 반은 제가 농땡이 피운거임...
어크로스때도 그렇고 절망희도 그렇고 만들면서 늘 느끼는 거지만
부탁을 아무리 빨리 한다 한들 소스가 준비되지 않는 이상은 말짱 꽝이라는 것.
뭐, 물론 소스를 다 받고도 제가 미룬 것도 없잖아 있지만...
여지껏, 그리 많지도 않았지만 여튼 그간 만들어온 홈들이
대부분 프레임이 있고 컨셉적인 홈페이지였던 반면에
이번 절망희는 노프레임 홈페이지라 그런지 다른 때보단 확실히 쉬웠습니다.
노프레임은 그냥 헤더랑 푸터 만들고 갖다 붙이면 되니...
물론 그것들을 만드는 과정이 좀 귀찮지만 적어도 처음으로 올플래시에 도전한
이터널 사운드 홈페이지보단 Easy한 느낌....
음...
난 역시 코딩보단 디자인이 편해...OTL
아...근데....
일주일동안 버닝한 탓인지
오른쪽 손목이 욱씬거리는군요. =ㅅ=;
이제 좀 쉬어야 할듯.
후...
이것도 다 만들었습니다.
만들기 시작한건 꽤 오래되었는데 [한 두달??] 홈페이지 소스가 좀 늦게 나와서
이제서야 만들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그중의 반은 제가 농땡이 피운거임...
어크로스때도 그렇고 절망희도 그렇고 만들면서 늘 느끼는 거지만
부탁을 아무리 빨리 한다 한들 소스가 준비되지 않는 이상은 말짱 꽝이라는 것.
뭐, 물론 소스를 다 받고도 제가 미룬 것도 없잖아 있지만...
여지껏, 그리 많지도 않았지만 여튼 그간 만들어온 홈들이
대부분 프레임이 있고 컨셉적인 홈페이지였던 반면에
이번 절망희는 노프레임 홈페이지라 그런지 다른 때보단 확실히 쉬웠습니다.
노프레임은 그냥 헤더랑 푸터 만들고 갖다 붙이면 되니...
물론 그것들을 만드는 과정이 좀 귀찮지만 적어도 처음으로 올플래시에 도전한
이터널 사운드 홈페이지보단 Easy한 느낌....
음...
난 역시 코딩보단 디자인이 편해...OTL
아...근데....
일주일동안 버닝한 탓인지
오른쪽 손목이 욱씬거리는군요. =ㅅ=;
이제 좀 쉬어야 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