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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light (태그소프트, 닷지볼 매니저 2007 오프닝)
Compose:: ampstyle, Arrangement:: ampstyle, Lylic:: tacat & 로리체슬
Vocal:: 로리체슬, Chorus:: 로리체슬 2. Howling Night (팀 아사나래, 하울링 드림 오프닝)
Compose:: ampstyle, Arrangement:: ampstyle, Lylic:: ampstyle Vocal:: 로리체슬, Chorus:: 로리체슬 3. Moondrops (팀 은익, 달의 자장가 오프닝)
Compose:: HiTaZ, Arrangement:: HiTaZ, Lylic:: Cielo Vocal:: banami 4. Memories (몽상기담집, 인테르메디오 오프닝)
Compose:: HiTaZ, Arrangement:: HiTaZ, Lylic:: 로리체슬 Vocal:: 로리체슬, Chorus:: 로리체슬 5. Brave your Dream (태그소프트, 닷지볼 매니저 2007 엔딩)
Compose:: HiTaZ, Arrangement:: HiTaZ, Lylic:: tacat
Vocal:: 서량, Chorus:: 서량 6. Lucid Dream (팀 아사나래, 하울링 드림 엔딩) Compose:: HiTaZ, Arrangement:: HiTaZ, Lylic:: Cielo Vocal:: banami, Chorus:: banami 7. Howling Night (vocal off)
Compose:: ampstyle, Arrangement:: ampstyle, Lylic:: ampstyle 8. Brave your Dream (vocal off)
Compose:: HiTaZ, Arrangement:: HiTaZ, Lylic:: tacat 9. Hidden Track (Memories Piano.Ver) |
동인음악팀 SiD Sound의 3번째 앨범인 Lucid Stars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드 사운드의 택배는 참 갑작스레 찾아오는 듯, 전화도 없이 1집부터 백야, 그리고 지금 이것까지 전화한통없이 대뜸 벨부터 누르니 말입니다.
음, 위에건 그냥 잡담이고 아무튼 택배 받자마자 CD를 넣고 들어봤습니다. 앨범의 구성 자체가 다른 동인 게임의 Op/Ed로 구성되어 있어서 몇곡은 미리 들어본 곡도 있고해서 참 익숙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백야와 같이 Vol.1이라 적혀있는 걸로 봐선 추후에 다른 게임들의 Op/Ed곡도 한데 모아 발매할 거 같군요. 그리고 그 안엔 절망희의 Op곡이 포함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조심스레 해봅니다.
일단 3번째 싱글이긴 하지만 첫번째와 두번째는 컴팩트 디스크가 아닌 디지털 앨범 형태로 발매한거라 전 듣진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지털 앨범에는 그닥 호감이 가지 않는 편이여서, 아무튼, 싱글이긴하지만 그간 시드 사운드가 발매한 앨범중에선 가장 높은 완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완성도야 이것이 가장 최근에 나온 것이니 높은 건 당연하겠지만 일단 시드 사운드 앨범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보컬이 배경음에 묻혀서, 그래서 가사 없인 알아들을 수 없다는 것이 이번 싱글에선 확실히 고쳐줬습니다. 처음으로 시드 사운드의 노래를 들으면서 가사없이 전부 알아들을 수 있었습니다!!! OTL
또한 비록 정규 곡이 아닌 Op/Ed곡이지만 어쨌든 이 곡들을 통하여 시드사운드의 전체적인 틀이 전보다 더 확실하게 잡혀졌다는 느낌입니다.
곡뿐만 아니라 CD나 케이스에서도 여기저기 신경을 썼다라는 것알 알 수 있습니다. 케이스 뒤에 있는 일러스트라던가 CD를 들어내면 'Thankyou for Listening'이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가 있다거나 하는 등등 여타 다른 동인 앨범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음, 위에건 그냥 잡담이고 아무튼 택배 받자마자 CD를 넣고 들어봤습니다. 앨범의 구성 자체가 다른 동인 게임의 Op/Ed로 구성되어 있어서 몇곡은 미리 들어본 곡도 있고해서 참 익숙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백야와 같이 Vol.1이라 적혀있는 걸로 봐선 추후에 다른 게임들의 Op/Ed곡도 한데 모아 발매할 거 같군요. 그리고 그 안엔 절망희의 Op곡이 포함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조심스레 해봅니다.
일단 3번째 싱글이긴 하지만 첫번째와 두번째는 컴팩트 디스크가 아닌 디지털 앨범 형태로 발매한거라 전 듣진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지털 앨범에는 그닥 호감이 가지 않는 편이여서, 아무튼, 싱글이긴하지만 그간 시드 사운드가 발매한 앨범중에선 가장 높은 완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완성도야 이것이 가장 최근에 나온 것이니 높은 건 당연하겠지만 일단 시드 사운드 앨범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보컬이 배경음에 묻혀서, 그래서 가사 없인 알아들을 수 없다는 것이 이번 싱글에선 확실히 고쳐줬습니다. 처음으로 시드 사운드의 노래를 들으면서 가사없이 전부 알아들을 수 있었습니다!!! OTL
또한 비록 정규 곡이 아닌 Op/Ed곡이지만 어쨌든 이 곡들을 통하여 시드사운드의 전체적인 틀이 전보다 더 확실하게 잡혀졌다는 느낌입니다.
곡뿐만 아니라 CD나 케이스에서도 여기저기 신경을 썼다라는 것알 알 수 있습니다. 케이스 뒤에 있는 일러스트라던가 CD를 들어내면 'Thankyou for Listening'이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가 있다거나 하는 등등 여타 다른 동인 앨범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겉과 속의 내용이 모두 최고의 퀄리티를 보이고 있는 이번 싱글이지만 그래도 마음에 걸리는 점은 있습니다. 어느것이든 장점이 있음 단점도 있기 마련이죠. 근데 이건 따지고 보면 단점이라 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그래도 일단 말해봅니다.
참여스탭이 너무 한정적입니다. 전에 히타즈님과 대화를 할때 Op/Ed곡은 모두 자기가 만든다는 얘기를 하셨는데 이번 앨범을 보고 그 말이 진실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작곡 스탭을 보시면 앰프스타일님과 히타즈님 단 두명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두곡만 앰프스타일님이고 나머지 여섯곡은 히타즈님의 곡, 보컬도 대부분 로리페슬님이 하셔서 뭔가 한쪽으로 치우쳐진 느낌입니다.
싱글앨범이니 만큼 이런 형상이 일어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다른 여러 팀원이 같이 참여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건 사실입니다.
뭐, 2집앨범엔 이런 일은 없겠지만...[대체 언제 나오는 거냐]
각 곡에 대한 느낌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마음에 드는 꼽으라 한다면 Howling Night와 Memories를 뽑고 싶군요. 다른 곡들도 모두 부담감없이 마음에 드는 곡입니다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저 두곡이 가장 인상에 남습니다.
아무튼 결론은
2집은 언제 나오는거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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