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외에도 TECHNIKA PACKAGE와 PLATIUM PACKAGE가 있지만 난 그냥 깔끔하게 EXCLUSIVE COLLECTION을 질렀다. 위에 두개는 게임콘 공지를 보니까 '한정'이 아닌 '초도(초판)'이더라. 이말은 즉 추후에도 나온다는 말이 되니 나중에 사도 무리는 없을 듯.
2천장이라고 해서 엄청 긴장을 하고 주문을 했건만...아직까지 품절상태는 나오지 않았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DMP2 - ORPHEUS 때도 순식간에 품절상태는 나지 않고 며칠 있다가 품절이 된걸로 기억한다. 물론 그땐 8만원이라는 꽤 압박적인 가격이라 그럴수도 있다 치지만 이번건 한정판 치곤 꽤나 착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품절이 안된걸 보면 게임이 아닌 단순 음반이라 이러는 것 같기도 하는 생각이 든다.
그게 아니라면 기존 DMP1.2와 중복이 되는 곡들이라던가 PSP용이 아닌 아케이드의 OST이기 때문에 관심이 없는 걸지도...뭐, 아무래도 상관없다. 난 일단 질렀으니까 '~'
근데 발매일이 31일이더라...나 훈련소 27일날 가는데...12월이 되서야 택배 상자를 뜯어볼 수 있는 건가...
이쯤되니 CE or BS의 한정판 공개가 어느정도 다가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근데 나 지금 돈이 없는데;;
이번에 펜타비전이 저거 외에도 다른걸 공개하였는데 그것이 뭐냐하면 바로 PLATINUM CREW
대충 내용을 읽어보면 아케이드로 나올 테크니카와 PSP로 나올 CE/BS의 유저들을 상대로 서비스를 한다고 한다. 테크니카 같은 경우는 플래티넘 크루의 정식 회원이면 그들만의 히든 곡을 테크니카 기기에서 플래이를 할 수 있고 PSP유저는 DMP2부터 그래왔듯이 랭킹 지원을 할거라고 한다. 물론 정품 인증을 한 사람들에게만...
이 외에도 이날 3개의 상품에서 끼워 판(?) IC카드를 통하여 여러가지 서비스를 할 예정인 듯.
나야 뭐 어차피 CE/BS모두 살 거라 따로 걱정할 건 없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펜타비전에서 만드는 로고는 왜 다들 저렇게 간지가 흐르냐...
아우...간지 포스 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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