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나 낙서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정말 못그리는 여자를 한번 그려보자라는 생각으로 이리저리 그려봤는데 마지막은 결국 남자로 끝나네요. [중앙에 마이크들고 점프하는 놈이 마지막으로 그린 것...] 이상하게 여자를 그리자!! 라는 생각으로 그림을 그리다보면 어느새 남자가 되어버리는....OTL
에고..역시 연습만이 살길인가 봅니다. 그나저나 오늘 하교길에 연습장 사려고 했었지만 결국 까먹고 A4지에다가 그림을 그리게 되었군요. =ㅅ= 내일은 반드시 사야죠 뭐...
근데..
내가 왜 다시 그림을 그리게 된거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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