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 글씨가 해당되는 사항이고
주황색 글씨는 해당되지 않는 사항입니다.
1. 숙제 안하고 학교에 가서 친구 숙제 배껴봤다
뭐...이건 누구나 다 있는일 아닌가요?
2. 라면에 짜파게티 소스 섞어서 먹어봤다
3. 학교(혹은 학원)에 30분 이상 지각해봤다
4. 문제집 정답및 풀이 보고 답 베껴봤다
엔간하면 문제 답 안보고 푸는 편이지만 수학이라던가 그런건...-┏
5. 동물의 거시기(...)를 만져봤다
6. 사람들 몰래 나무 뽑아봤다
초딩...그 어린날의 추억~ -▽-
7. 부모님 몰래 컴퓨터를 6시간 이상 해봤다
한창 라그에 푹 빠졌을때 자주이랬죠;;
8. 야한 사이트 혹은 야한 소설을 본 적이 많다
남자라면 당연히...=ㅅ= 아니, 솔직이 이나이 되도록 안본사람이 있을까요? ;;
9. 도로(혹은 인도)에 10초이상 드러누워봤다
10. 다른사람이 부모님인줄 알고 무심코 손잡아봤다
역시 초딩...그 어린날의 추억~ OTL
11. 동네 슈퍼에서 돈안내고 물건 훔쳐봤다
치즈가 너무 먹고 싶어서...ㅠㅠ 콜라사면서 하나 스리슬쩍;;
12. 직원용통로 혹은 선생님용화장실을 당당히 사용해봤다
13. 외국인 앞에서 한국어로 당당히 욕했다
갠적으로 외국인에겐 절대 욕 안하는 놈이라...별로 만난적도 없고;;
14. 짜장면 한그릇만 시켜봤다
우리집이 중국집이오. -┏
15. 친구네집 물건 망가뜨려놓고 모른척했다
-▽- 어릴적 친구 다마고치 가지고 놀다가 갑자기 작동불능...여채까지 안들키고 있음;;
사실은 그녀석 오래전에 이사갔죠 =ㅅ=b
16. 코딱지파서 책상밑에 발랐다
17. 머리안감고 5일 이상 버텼다
폐인의 필수 조건....[자랑은 아니지만;;]
18. 소주병 혹은 맥주병 병째로 마셔봤다(초등학생인 경우)
19. 동네PC방에서 5시간이상 앉아있어봤다
갠적으로 PC방에 가면 할게 없더라구요. 워낙 온라인게임을 안하는 놈이다 보니...
그래서 잘 안감...
20. 엄마아빠몰래 옷 샀다
꽤 여러번...그래도 지금까지 한번도 들킨적이 없습니다!! =ㅅ=b
21. 학교 혹은 건물 옥상에 올라가봤다
선생님 심부름으로 화분 옮기느라 올라갔었고
우리집 아파트 옥상엔 뭐가 있을까 하여 올라갔었고...[하지만 아무것도 없었음;;]
22. 도서실 혹은 도서관 성교육책을 구석에서 몰래 봤다
도서관이라는 곳...저에겐 발을 디딜 수 없는 미지의 공간입니다~ -▽-
23. 선생님을 (손 혹은 몽둥이로) 때려봤다
초등학교때 선생이 자신의 잘못이라며 반 아이들에게 자신의 손바닥을 농둥이로 때려달라고 해서
있는 힘껏 때려드렸음...
24. 한번에 밥 3그릇 이상 먹어봤다
최대 5그릇 반까지 먹어봤음...
25. 게임 케릭터를 최고레벨까지 올려봤다
이건...게임유저라면 누구나 다 해보지 않나요?
26. 큰거 보고 뒤에 안닦고 나온적이 있다
뭐, 뭐야이건...=ㅅ=
27. 바지(혹은 윗도리)가 사람들 앞에서 벗겨진적 있다
28. 자기 머리카락 씹어먹어본적 있다
29. 동생 혹은 언니형 목욕하는 모습 훔쳐본적 있다
그랬다가 들키기라도 하면 뭔꼴을 당하려고요...
30. 나이에도 안맞는 하이힐 신고 돌아다녀봤다
...나 남자요...-┏
31. 만화방이나 도서관에서 빌린 책 맘에드는 부분만 오려서 가졌다.
32. 싫어하는 사람을 진지하게 저주해본적이 있다
딱 한번 했었음...허나 저주를 해도 별 효과가 없어서 그뒤론 관뒀음;;
33. 집안에서 4시간 이상 TV를 열렬하게 시청해봤다
전 집에만 있다하면 티비시청입니다.
34. 광장에 나가서 빨간옷 입고 붉은악마가 되어 응원해봤다
촌에 사는 관계로...OTL
35. (여자인경우)엄마속옷입고 야한포즈 취했던 적 있다
36. 키스,야설,누드, 등등 야한단어 검색해본적 있다
...누구나 한번쯤은.......[탕야~]
37. 눈팅해봤다
일상다반사~!!!
38. 목욕하는 중에 노래부르거나 화장실에 들어가서 혼자 쇼해봤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심심하자나요~ 그 무료함을 달래기위해 가볍게 흥얼~흥얼~
39. 친구집이나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다음 안갖다준적이 있다
40. 굉장히 쉬운 단어(apple등)을 몰라서 쩔쩔맨적이 있다
뜻은 다 알지만 정작 스펠링에서 무지 헷갈리는 본인...OTL
음....그냥 심심한 와중에 쓸만한 문답을 건져서 한번 해봤습니다.
역시 시간떼우기엔 이만한게 없군요. =ㅅ=;
주황색 글씨는 해당되지 않는 사항입니다.
1. 숙제 안하고 학교에 가서 친구 숙제 배껴봤다
뭐...이건 누구나 다 있는일 아닌가요?
2. 라면에 짜파게티 소스 섞어서 먹어봤다
3. 학교(혹은 학원)에 30분 이상 지각해봤다
4. 문제집 정답및 풀이 보고 답 베껴봤다
엔간하면 문제 답 안보고 푸는 편이지만 수학이라던가 그런건...-┏
5. 동물의 거시기(...)를 만져봤다
6. 사람들 몰래 나무 뽑아봤다
초딩...그 어린날의 추억~ -▽-
7. 부모님 몰래 컴퓨터를 6시간 이상 해봤다
한창 라그에 푹 빠졌을때 자주이랬죠;;
8. 야한 사이트 혹은 야한 소설을 본 적이 많다
남자라면 당연히...=ㅅ= 아니, 솔직이 이나이 되도록 안본사람이 있을까요? ;;
9. 도로(혹은 인도)에 10초이상 드러누워봤다
10. 다른사람이 부모님인줄 알고 무심코 손잡아봤다
역시 초딩...그 어린날의 추억~ OTL
11. 동네 슈퍼에서 돈안내고 물건 훔쳐봤다
치즈가 너무 먹고 싶어서...ㅠㅠ 콜라사면서 하나 스리슬쩍;;
12. 직원용통로 혹은 선생님용화장실을 당당히 사용해봤다
13. 외국인 앞에서 한국어로 당당히 욕했다
갠적으로 외국인에겐 절대 욕 안하는 놈이라...별로 만난적도 없고;;
14. 짜장면 한그릇만 시켜봤다
우리집이 중국집이오. -┏
15. 친구네집 물건 망가뜨려놓고 모른척했다
-▽- 어릴적 친구 다마고치 가지고 놀다가 갑자기 작동불능...여채까지 안들키고 있음;;
사실은 그녀석 오래전에 이사갔죠 =ㅅ=b
16. 코딱지파서 책상밑에 발랐다
17. 머리안감고 5일 이상 버텼다
폐인의 필수 조건....[자랑은 아니지만;;]
18. 소주병 혹은 맥주병 병째로 마셔봤다(초등학생인 경우)
19. 동네PC방에서 5시간이상 앉아있어봤다
갠적으로 PC방에 가면 할게 없더라구요. 워낙 온라인게임을 안하는 놈이다 보니...
그래서 잘 안감...
20. 엄마아빠몰래 옷 샀다
꽤 여러번...그래도 지금까지 한번도 들킨적이 없습니다!! =ㅅ=b
21. 학교 혹은 건물 옥상에 올라가봤다
선생님 심부름으로 화분 옮기느라 올라갔었고
우리집 아파트 옥상엔 뭐가 있을까 하여 올라갔었고...[하지만 아무것도 없었음;;]
22. 도서실 혹은 도서관 성교육책을 구석에서 몰래 봤다
도서관이라는 곳...저에겐 발을 디딜 수 없는 미지의 공간입니다~ -▽-
23. 선생님을 (손 혹은 몽둥이로) 때려봤다
초등학교때 선생이 자신의 잘못이라며 반 아이들에게 자신의 손바닥을 농둥이로 때려달라고 해서
있는 힘껏 때려드렸음...
24. 한번에 밥 3그릇 이상 먹어봤다
최대 5그릇 반까지 먹어봤음...
25. 게임 케릭터를 최고레벨까지 올려봤다
이건...게임유저라면 누구나 다 해보지 않나요?
26. 큰거 보고 뒤에 안닦고 나온적이 있다
뭐, 뭐야이건...=ㅅ=
27. 바지(혹은 윗도리)가 사람들 앞에서 벗겨진적 있다
28. 자기 머리카락 씹어먹어본적 있다
29. 동생 혹은 언니형 목욕하는 모습 훔쳐본적 있다
그랬다가 들키기라도 하면 뭔꼴을 당하려고요...
30. 나이에도 안맞는 하이힐 신고 돌아다녀봤다
...나 남자요...-┏
31. 만화방이나 도서관에서 빌린 책 맘에드는 부분만 오려서 가졌다.
32. 싫어하는 사람을 진지하게 저주해본적이 있다
딱 한번 했었음...허나 저주를 해도 별 효과가 없어서 그뒤론 관뒀음;;
33. 집안에서 4시간 이상 TV를 열렬하게 시청해봤다
전 집에만 있다하면 티비시청입니다.
34. 광장에 나가서 빨간옷 입고 붉은악마가 되어 응원해봤다
촌에 사는 관계로...OTL
35. (여자인경우)엄마속옷입고 야한포즈 취했던 적 있다
36. 키스,야설,누드, 등등 야한단어 검색해본적 있다
...누구나 한번쯤은.......[탕야~]
37. 눈팅해봤다
일상다반사~!!!
38. 목욕하는 중에 노래부르거나 화장실에 들어가서 혼자 쇼해봤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심심하자나요~ 그 무료함을 달래기위해 가볍게 흥얼~흥얼~
39. 친구집이나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다음 안갖다준적이 있다
40. 굉장히 쉬운 단어(apple등)을 몰라서 쩔쩔맨적이 있다
뜻은 다 알지만 정작 스펠링에서 무지 헷갈리는 본인...OTL
음....그냥 심심한 와중에 쓸만한 문답을 건져서 한번 해봤습니다.
역시 시간떼우기엔 이만한게 없군요.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