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사용하던 스킨
티스토리로 넘어온 이후로 쭈욱 위와같은 스킨을 사용하다가 오늘 드디어 스킨을 바꿨습니다.
원래부터 블랙을 좋아해왔던지라 그냥 아무생각없이 스킨을 둘러보고 있는데 이 스킨이 눈에 들어와 대뜸 바꿨습니다. 역시 블랙은 뭔지모를 포스가 있는것 같습니다. =ㅅ=/
음...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제 입맛에 맞게끔 수정을 하려면 약간의 시간이 걸리겠군요. 대충 어립잡아 이번주 내로 수정을 마칠 생각입니다. 즉 그때까진 리뉴얼 기간이라는 것. [그렇다고 거창한건 아니지만....]
아무튼 이제부터 이 스킨에 사용된 소스들을 이리저리 뜯어봐야겠군요. [이게 제일 귀찮은...OTL]
흐어어어어어~
내가 차라리 스킨을 만들고 싶지만 만들줄을 모르니....O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