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소식을 며칠전에 알게 되었지만 이제야 여기에 올리게 되는군요.
페르소나 1.2는 안해보고 3부터 한글화가 되서 들어온터라 그때부터 페르소나 골수팬이라는 말은 못하겠지만 어쨋든 페르소나의 신작이 이번에도 한글화가 되서 들어온다니 저로썬 정말 반갑네요.
아흑~!!
이번엔 좀 많은 판매량을 올려서 다른 게임들도 한글화가 되서 나오는 기회가 많아져야 할텐데 말입니다.
아무튼 SCEK 너무 최고~!!!!
당신들 킹짱임...
절망희 1부 홈페이지
드디어 제가 팀원으로 있는 바실리스크의 주력 타이틀인 절망희 1부의 체험판이 오늘 공개되었습니다.
뭐, 제가 여기서 참여한 건 홈페이지랑 인터페이스 뿐이지만 그래도 팀원이니 올려야죠.
일단 다 팔리면 나야 좋으니까 '~'
다운로드는 해당 홈페이지 자료실에 가면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사정상 클럽박스로 올렸지만 추후에 전용 서버에 올려서 서비스할 예정.
후아~
요즘 이 블로그는 그냥 '결과물'만 올려버리는 곳이 되어버렸군요.
전에 말한 UC노벨에서 따로 블로그 개념의 작업실도 제공해주기 때문에 요즘은 거기에 좀더 주력을 하는듯,
일단 뭣보다 여기보단 그 쪽이 방문자가 많으니....OTL
그래도 올릴 건 올려야죠. '~'
그리고
어제 넷마블의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꽤 재밌는걸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루미네스 온라인, 루미네스 1과 2를 가지고 있고 두개의 시리즈 모두 재미있게 플레이한 저로써는 상당히 반갑더군요.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 1차 테스트가 진행되고 2월 4일부터 2월 11일까지 2차 테스트가 진행이 되는데 굳이 사전에 테스터 신청을 하지 않았어도 추가 테스터 신청만 하면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음...이건 테스터 수가 적다는 말이 되나?? 2차때도 이런식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튼 지금은 그냥 맘대로 할 수 있네요.
PSP로 하던것과는 달리 온라인으로 하는 루미네스는 좀 어색했습니다. 뭐랄까 PSP의 패드로 움직여 가면서 플레이를 하다가 갑자기 키보드로 하려니 적응이 안되더군요. 또한 한눈에 바로 들어오는 PSP화면이 아니라 큼지막한 모니터로 바라보자니 시선이 분산되는 느낌이랄까? 여튼 아직까진 적응이 덜 되었습니다. OTL
게임의 모드는 PSP판과 똑같이 싱글과 대전으로 나뉘는데 싱글은 PSP의 그것과 같이 노멀, 타임어택, 퍼즐, 미션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진 노멀만 즐길 수 있더군요.
대전모드에서는 PSP판의 듀얼모드 외에도 새롭게 두가지가 추가 되었습니다. 그것이 뭐냐하면 바로 서바이벌과 레이스인데 이거 상당히 재밌네요.
서바이벌 모드는 말그대로 최종 한명의 생존자가 나올때까지 계속해서 하는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일반 싱글모드와 다를바가 없으니 또다른 뭔가를 추가했는데 바로 블럭 드랍....랜덤한 간격으로 역시 랜덤한 위치와 랜덤한 갯수의 블럭들이 떨어집니다. 이게 말로만 이렇게 실제로 하면 상당히 골때림...
블럭이 드랍되는 것이 내가 많이 없애면 상대방에게 그만큼의 블럭이 가는건지 아니면 그것과는 상관없이 그냥 막 떨어지는 건지 알 수 없지만 상당히 재밌습니다.
레이스는 일정 점수까지 가장 먼저 도달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방식인데 아직까진 10000점까지 밖에 설정할 수 없네요. 이건 나중에 더 추가가 될듯 싶습니다.
아, 점수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루미네스 온라인으로 오면서 점수 시스템이 변경 된듯 합니다. 원래 PSP판에선 블럭은 빠른 속도로 드랍하면 거기에도 점수가 추가되는데 온라인에선 그런건 없네요. 그리고 최대 X4까지 점수를 획들할 수 있는 PSP판의 루미네스 2와는 달리 루미네스 온라인에선 X8까지 점수를 획득 할 수 있습니다.
그치만 전체적으로 PSP의 점수보다 적게 주는 듯...
아직은 1차 테스트인지라 스킨이 달랑 10개 밖에 없지만 이건 뭐 나중에 추가가 되는건 당연한 말이니 그냥 패스~
음...말로만 떠들기에는 좀 심심하기도 해서 동영상좀 찍어봤습니다.
허접한 플레이지만......OTL
파타폰과 용사주제에 건방지다...
나온지 얼마 안된 게임인데 그간 PSP의 장점이자 단점이었던 포터블 기기중에서 가장 극강의 그래픽을 보여주고 그 때문에 기존 콘솔게임의 리메이크 판만 난무했던 PSP게임 라인에서 보기 드믄 오로지 게임성으로 승부한 게임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래픽이 나쁘다는 말은 아니지만;;
어쨋든 이 두 게임에 대한 간단한 소개랄까나 '~'a
용사주제에 건방지다.
파타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