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
중학교때 읽었던 '소피의 세계'를 예전에 합본판으로 다시 구입했다.
근데 아직까지 안 읽고 있다.
그 전에 샀던 '키노 학원'도 중반까지만 읽고 손놓고 있다. 아니, '키노 학원'같은 경우는 솔직히 기대한 것보다 별로라서 안 읽고 있지만 '소피의 세계'는 정말 읽어야 되는데...막상 읽으려 하면 귀찮다.
예전엔 한달이 평균 못해도 1권 정도는 읽고 다녔는데 요즘은 너무 컴퓨터에만 치중한 듯...
2. NDSL
얼마전 발매한 '리듬천국'과 '메탈 슬러그7'을 못사고 있다.
지금 당장 소프트 한장 살 가격은 충분하지만 9월 중순까지 닌텐도 코리아에서 내놓는 정발 소프트를 본 다음에 구입할 예정, 일단 9월 초엔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을 정발 해준다고 하니 그걸 살 생각.
'리듬 히어로'는 아직까지 치프 미션이고 [그래도 100만점 넘긴 건 꽤 많다. 최고 기록 192만점] 동물의 숲은 그냥 돈만 모으고 있다. 덤으로 PSP는 손도 안대고 있다.
3. UC노벨
전에 내가 여기서 UC노벨이라는 사이트에서 활동한다고 했었는데 아직도 저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UC노벨이 뭐냐하면 유저가 직접 비주얼 노벨을 만들어 웹상에 공개하는 뭐 그런 사이트인데 요즘은 초창기와는 달리 많은 패치가 들어가서 꽤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근데 솔직히 '동인'유저보다 '팬픽'유저, 그것고 빅뱅이 워낙에 많아서 좀 불만이다. 사이트 전체가 침체기라서 그런지 재밌다라고 느낄 수 있을만한 건 요샌 잘 안보인다. 참고로 나도 여기서 비주얼 노벨을 만들고 있다. 반응은 꽤 괜찮은 편.
4. 3D
이것이 가장 최근의 근황인 듯.
저번주 토요일부터(...) SketchUp과 Kerkythea를 병행한 3D공부를 하고 있다. SketchUp은 3D관련 툴에서 가장 쉽다고 잘 알려진 툴이고 물건보단 건축(건물의 외형이나 내부)을 표현하기 적당하다. Kerkythea는 SketchUp과 연동되는 플러그인으로써 역시 사용 난이도도 낮은 툴, SketchUp와 같은 플러그인인 Podium과 V-Ray가 있지만 V-Ray는 렌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Podium은 아직 사용 안해봤다.
3D라 그런지 역시 포토샵으로 작업할때보다 배로 힘들다. 뭐, 익숙해지면 괜찮겠지만 그래도 초반이라 그런지 뭔지 모르는게 대부분. 강좌 사이트 좀 찾아봐야 겠다.
워낙 집에서 할일없이 뒹굴다 보니까 근황이라해도 몇개 없는 듯...
중학교때 읽었던 '소피의 세계'를 예전에 합본판으로 다시 구입했다.
근데 아직까지 안 읽고 있다.
그 전에 샀던 '키노 학원'도 중반까지만 읽고 손놓고 있다. 아니, '키노 학원'같은 경우는 솔직히 기대한 것보다 별로라서 안 읽고 있지만 '소피의 세계'는 정말 읽어야 되는데...막상 읽으려 하면 귀찮다.
예전엔 한달이 평균 못해도 1권 정도는 읽고 다녔는데 요즘은 너무 컴퓨터에만 치중한 듯...
2. NDSL
얼마전 발매한 '리듬천국'과 '메탈 슬러그7'을 못사고 있다.
지금 당장 소프트 한장 살 가격은 충분하지만 9월 중순까지 닌텐도 코리아에서 내놓는 정발 소프트를 본 다음에 구입할 예정, 일단 9월 초엔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을 정발 해준다고 하니 그걸 살 생각.
'리듬 히어로'는 아직까지 치프 미션이고 [그래도 100만점 넘긴 건 꽤 많다. 최고 기록 192만점] 동물의 숲은 그냥 돈만 모으고 있다. 덤으로 PSP는 손도 안대고 있다.
3. UC노벨
전에 내가 여기서 UC노벨이라는 사이트에서 활동한다고 했었는데 아직도 저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UC노벨이 뭐냐하면 유저가 직접 비주얼 노벨을 만들어 웹상에 공개하는 뭐 그런 사이트인데 요즘은 초창기와는 달리 많은 패치가 들어가서 꽤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근데 솔직히 '동인'유저보다 '팬픽'유저, 그것고 빅뱅이 워낙에 많아서 좀 불만이다. 사이트 전체가 침체기라서 그런지 재밌다라고 느낄 수 있을만한 건 요샌 잘 안보인다. 참고로 나도 여기서 비주얼 노벨을 만들고 있다. 반응은 꽤 괜찮은 편.
4. 3D
이것이 가장 최근의 근황인 듯.
저번주 토요일부터(...) SketchUp과 Kerkythea를 병행한 3D공부를 하고 있다. SketchUp은 3D관련 툴에서 가장 쉽다고 잘 알려진 툴이고 물건보단 건축(건물의 외형이나 내부)을 표현하기 적당하다. Kerkythea는 SketchUp과 연동되는 플러그인으로써 역시 사용 난이도도 낮은 툴, SketchUp와 같은 플러그인인 Podium과 V-Ray가 있지만 V-Ray는 렌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Podium은 아직 사용 안해봤다.
3D라 그런지 역시 포토샵으로 작업할때보다 배로 힘들다. 뭐, 익숙해지면 괜찮겠지만 그래도 초반이라 그런지 뭔지 모르는게 대부분. 강좌 사이트 좀 찾아봐야 겠다.
워낙 집에서 할일없이 뒹굴다 보니까 근황이라해도 몇개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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