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또 밤을 새버렸습니다. =ㅅ=
12시까지 책읽다가 잘라고 누웠는데 2시까지 잠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그냥 승질나서 루미네스랑 디맥 좀 하다가 좀 질리기도 해서 PSP의 RSS 채널을 이용하여 음악 삼매경에 빠져버렸습니다.
그러다가 그냥 음악만 듣고있자니 뭔가 심심하길래 바로 연습장 꺼내들고 낙서 ㄱㄱ...
뭐, 역시나 그닥 잘그린 편은 아니지만;;
대갈치기라던가 그린 대부분이 여성인 이유는 제가 여성을 정말로 못그려서입니다. =ㅅ=;;
남자 얼굴이나 체형은 그럭저럭 잘 그려지는데 이상하게 여자를 그릴라 치면 잘 안그려지더군요;; 그래서 여성 그리는거 연습한답시고 그려봤는데......
음....그냥 인체공부책 사버릴까하는 생각도 해봤지만 어디까지나 그림은 단순한 취미기에;;
전문적으로 파고들 생각은 별로 없으므로 그냥 이대로 살렵니다. '~'a
에고~
배고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