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좋겠네요ㅠㅠ 저는 나가봐야 건너편에 모텔 쫙 들어선 둔치 뿐이네요.
언제 저런 곳으로 혼자 카메라랑 배낭 하나 딸랑 매고 여행 갈 계획이 있는데.. 태어났을 때부터 도시에 살아서 저런 풍경이 색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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