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사실은 스피커가 어제 벌써 도착했더군요.
제가 샤워하는 틈에 전화를 해서 집에 없는 줄 알고 경비실에 맡겨놨답니다.
[밤에 통닭먹고 있다가 경비실로 찾아가라는 문자가...;;]
그래서 얼른 가져와서 대충 사진찍고 이짓저짓 하다가 졸려서 그냥 자버렸는데
여튼 사진 올려봅니다.
지금은 에이징중이라 음질에 대헤서 어떻다고 말하긴 좀 이르지만 확실히 전에쓰던것보단 좋습니다. =ㅅ=;;
베이스도 적당히 울려주고....
뭐, 일단은 에이징이 다 끝마친 후에 감상을 해야겠지만 일단은 만족.
제가 샤워하는 틈에 전화를 해서 집에 없는 줄 알고 경비실에 맡겨놨답니다.
[밤에 통닭먹고 있다가 경비실로 찾아가라는 문자가...;;]
그래서 얼른 가져와서 대충 사진찍고 이짓저짓 하다가 졸려서 그냥 자버렸는데
여튼 사진 올려봅니다.
박스가 꽤나 컸습니다. -ㅅ-;; 무게도 꽤나 나가고 여튼 박스크기에 좀 당황...
이거...꽤나 큼직합니다.
주문할때 사진만 봤을때는 별로 안커보였는데 받아보니까 이건 뭐...;;;
확실히 큽니다. OTL 3만원 치고는....;;;
이거...꽤나 큼직합니다.
주문할때 사진만 봤을때는 별로 안커보였는데 받아보니까 이건 뭐...;;;
확실히 큽니다. OTL 3만원 치고는....;;;
지금은 에이징중이라 음질에 대헤서 어떻다고 말하긴 좀 이르지만 확실히 전에쓰던것보단 좋습니다. =ㅅ=;;
베이스도 적당히 울려주고....
뭐, 일단은 에이징이 다 끝마친 후에 감상을 해야겠지만 일단은 만족.
넌 이제 굿바이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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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_Taurus
2008/02/01 12:24
묵직한 분위기가 흐르는 놈이죠. 전혀 3만원같지 않은 제품...오히려 전에 쓰던 놈보다 더 비싸보입니다.
실제로는 전에산게 2만원 더 비싸지만...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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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 샀던 Creative I-TRIGUE 2.0 2200은 스피커가 가늘고 긴 탓에 실수로 몇번 넘어뜨렸는데 그 때문인지 오른쪽 채널이 아예 안들리는 사태가 발생, 이 상태로 몇달을 지내오다가 오늘 드디어 새로운 스피커를 질렀습니다.
사실 Creative I-TRIGUE 2.0 2200은 맨처음 살때 5만원이란 거금을 들이고 샀는데 5만원이라 하기엔 부실한 음장력, 아니 뭐, 딱 요만한 크기의 사운드다라는 느낌은 받았지만 그 이상의 만족감이 없어서 꽤 실망을 많이 했지만 오로지 디자인만 믿고 (+가격이 아까워서) 꾹 참고 사용하기로 했는데 몇주일 지나니까 볼륨을 조절하니 그때마다 노이즈가 발생하더군요. -┏
해상력이나 그런 부분에선 확실히 현재 쓰고있는 SB Life 24-bit하고는 궁합이 잘맞아서 그럭저럭 맘에 들었는데 고작 몇번 넘어뜨렸다고, 책상에서 떨어진것도 아닌 그냥 몇번 옆으로 툭하고 넘어진것 뿐인데 오른쪽 채널이 안나와버리다니...OTL
참 내구성이 멋진 스피커였습니다. ;;;
이번에 스피커를 살때도 SB계열과 잘맞는, 같은 회사에서 만들었으니 잘 맞을수밖에 없는 Creative 계열의 스피커를 사려고 했지만 이쪽 스피커들은 단순 2채널인데도 가격이 왜이리 비싼건지...그럭저럭 싼 가격의 스피커도 있었지만 그런것들은 다들 평도 별로고 디자인도 맘에 안들어서 그냥 Creative 스피커는 패스~
그러던 와중에 BonoBoss 스피커를 발견, 이전부터 BonoBoss와 Britz스피커를 관심있게 보고있었는데 Britz는 요즘들어서 평이 그닥 좋지 않아 이참에 그냥 BonoBoss 스피커를 질러버렸습니다.
가격은 저렴하게 31000원, 뭐 2채널이나 2.1채널이나 5만원 미만의 제품들은 그냥 그게그거지만 그래도 이왕 샀으니 나름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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