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들어와서
제가 단 한개의 글도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말입니다.
쓸 글이 없습니다.
-0-
개강하고 학교 다니고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의 폰번호와 알바하는 곳을 알게되어
가끔씩 놀러가고 [남자친구 있다는 말이 적잖은 충격을...]
그외엔 별다른 일이 없습니다.
컴퓨터도 요새 잘 안하게 되고 하루종일 티비만 보고있네요.
흐음...
다음달에 신검이 있는데.
별다른 일이 없는한 그냥 그때까지 잠수타렵니다.
정말이지
인생이 심심해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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