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보스 뉵스의 등장
동요하는 동료들...
이 이후 뉵스와 엄청 긴 싸움을 했음...=ㅅ=;
뭔놈의 보스란놈이 13번씩이나 일어나냐고...;;
뉵스를 쓰러뜨리고 뭔가를 발견한 후카[↑이 녀석 이름;;]
뉵스의 본체
역시 동요하는 아이기스
뉵스의 힘에 짓눌리는 동료들
그 상황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는 주인공
[사실 이 이전에 이런저런 일이 있었는데 귀찮아서 스킵;;]
뉵스의 본체와 마지막 대결...
맨처음 저놈한테 데미지가 999뜨는거 보고 엄청 겁먹었는데 알고보니 이 전투는 그냥 엔딩을 보기위한 이벤트 전투였더군요. =ㅅ=;; 아무튼 맨첨에 한방맞고 hp1남았을때 엄청 당황스러웠음...=ㅛ=;;
으아아아~
99시간만에 엔딩을 봤습니다~음...그렇게 빠른 시간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늦은 시간도 아니네요. 어떤분들은 120시간? 그정도에 엔딩 보신 분들도 있던데...아무튼 페르소나, 처음으로 해본 여신전생 시리즈지만 이렇게 재밌는줄 미쳐몰랐습니다. 분위기가 전작과는 달리 상당히 가볍고 코믹한 것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 시리즈를 처음 접한 저인데도 불구하고 무지 재밌게 플레이 했네요.
아무튼 이제부터 2회차 버닝에 들어갑니다...=ㅅ=b 1회차에선 커뮤량크라고 주변 인물이랑 지내면서 올리는 랭크가 있는데 그것 다 마스터를 못해서...이번엔 반드시 올 커뮤랭크를 달성시켜야죠.
rpg라는건 별로 안좋아하는 편인데 이번에 페르소나를 하면서 그 이미지가 조금은 바뀐것 같군요. 무엇보다 플레이 타임이 길어서 한번사면 두고두고 할 수 있다는게 정말 맘에 들군요.;; 앞으로는 rpg도 간간히 사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아이기스...원래는 로봇이었습니다만 마지막에 와서는 눈물까지 흘리고 인간 다되었군요. [갠적으로 보면서 '이건 아니자나~'를 반복했던...] 스토리의 분위기를 이끌어 내는데엔 좋지만 역시나 보면서 뭔가 꺼림직한...OTL
뭐, 그래도 목소리나 생긴건 맘에 드네요~
그런 의미에서 마지막은 아이기스 엔딩샷~
[스탭롤 노래 다끝나고 저장면으로 마무리!!]
맨첨엔 몰랐는데 은근히 이쁘네요...=ㅅ=;;
<스샷 출처 :: 루리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