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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7 Music 카테고리의 정형화(5)
음...일단...
큰집에 와서 밤을 새가면서 인터넷을 하던중 그냥 심심하게 제 블로그를 둘러봤는데
몇몇 카테고리의 내용들이 참으로 부실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티스토리 이전의 테터툴즈 시절에는 질은 떨어지지만 양은 꽤 많아서 어느정도 볼거리는 있었는데
티스토리로 오면서 포스팅의 양도 적어지고 무엇보다 포스팅되는 글들이 대부분 어느 하나의 카테고리에만
집중되어 버리는 바람에 전체적으로 봤을때 참으로 언밸런스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대표적으로 Ani와 Music카테고리...
뭐, 둘다 요즘엔 애니도 잘 안보고 음악도 잘 안듣는 편이라 그럴수도 있지만 어쨌든 글이 적은건 사실이네요.
하지만 아무리 글이 적다해도 Ani 카테고리 같은 경우는 그 안에 포스팅 된 글들이 일정한 틀에 맞게 작성된것 같아 왠지 보기 좋아보이는데 Music카테고리는 글도 별로없고 정형화 되어있지도 않고 이뭐병이 따로 없군요.
그래서 지금부터 Music 카테고리에 포스팅 되는 글의 기본 틀을 잡고 그거에 맞춰서 글을 늘리려고 합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거창한건 아니고, 그냥 기존의 잡스러운 Music카테고리를 저의 Discography로 만들겠다는 말.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앨범부터 하나씩 들어봐야겠군요. =ㅅ=;
[어차피 하루종일 집구석에 있기 심심하기도 하니 잘됐음;;]
Game이랑 Work카테고리 같은 경우에는 Work는 그냥 모든 작업물, Game는 게임 리뷰, 뉴스, 구입 타이틀에 관련된 걸 올리자는 생각으로 만들었으니 정형화니 뭐니 그런거 할 필요도 없네요.
Talk는 두말할것도 없고...
아무튼...
음악에 대헤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놈이라 극히 주관적인 글들이 될테지만 그래도 일단은 위와같은 내용으로 글을 쓰도록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아니 그전에 스피커부터 사야되는데 =ㅅ=;]
큰집에 와서 밤을 새가면서 인터넷을 하던중 그냥 심심하게 제 블로그를 둘러봤는데
몇몇 카테고리의 내용들이 참으로 부실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티스토리 이전의 테터툴즈 시절에는 질은 떨어지지만 양은 꽤 많아서 어느정도 볼거리는 있었는데
티스토리로 오면서 포스팅의 양도 적어지고 무엇보다 포스팅되는 글들이 대부분 어느 하나의 카테고리에만
집중되어 버리는 바람에 전체적으로 봤을때 참으로 언밸런스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대표적으로 Ani와 Music카테고리...
뭐, 둘다 요즘엔 애니도 잘 안보고 음악도 잘 안듣는 편이라 그럴수도 있지만 어쨌든 글이 적은건 사실이네요.
하지만 아무리 글이 적다해도 Ani 카테고리 같은 경우는 그 안에 포스팅 된 글들이 일정한 틀에 맞게 작성된것 같아 왠지 보기 좋아보이는데 Music카테고리는 글도 별로없고 정형화 되어있지도 않고 이뭐병이 따로 없군요.
그래서 지금부터 Music 카테고리에 포스팅 되는 글의 기본 틀을 잡고 그거에 맞춰서 글을 늘리려고 합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거창한건 아니고, 그냥 기존의 잡스러운 Music카테고리를 저의 Discography로 만들겠다는 말.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앨범부터 하나씩 들어봐야겠군요. =ㅅ=;
[어차피 하루종일 집구석에 있기 심심하기도 하니 잘됐음;;]
Game이랑 Work카테고리 같은 경우에는 Work는 그냥 모든 작업물, Game는 게임 리뷰, 뉴스, 구입 타이틀에 관련된 걸 올리자는 생각으로 만들었으니 정형화니 뭐니 그런거 할 필요도 없네요.
Talk는 두말할것도 없고...
아무튼...
음악에 대헤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놈이라 극히 주관적인 글들이 될테지만 그래도 일단은 위와같은 내용으로 글을 쓰도록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아니 그전에 스피커부터 사야되는데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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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H
2008/01/28 22:02
음 discography 하니까 제 블로그에서 놀고 있는 discography 카테고리가 생각나네요.
지못미ㅠㅠ
첫 앨범은 HOT 3집이고 들어갈 글도 대충 윤곽은 잡아 놓았는데
전체적인 포스트의 틀은 귀찮아서 아직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_-; 때문에 계속 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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