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사실은 스피커가 어제 벌써 도착했더군요.
제가 샤워하는 틈에 전화를 해서 집에 없는 줄 알고 경비실에 맡겨놨답니다.
[밤에 통닭먹고 있다가 경비실로 찾아가라는 문자가...;;]
그래서 얼른 가져와서 대충 사진찍고 이짓저짓 하다가 졸려서 그냥 자버렸는데
여튼 사진 올려봅니다.
지금은 에이징중이라 음질에 대헤서 어떻다고 말하긴 좀 이르지만 확실히 전에쓰던것보단 좋습니다. =ㅅ=;;
베이스도 적당히 울려주고....
뭐, 일단은 에이징이 다 끝마친 후에 감상을 해야겠지만 일단은 만족.
제가 샤워하는 틈에 전화를 해서 집에 없는 줄 알고 경비실에 맡겨놨답니다.
[밤에 통닭먹고 있다가 경비실로 찾아가라는 문자가...;;]
그래서 얼른 가져와서 대충 사진찍고 이짓저짓 하다가 졸려서 그냥 자버렸는데
여튼 사진 올려봅니다.
박스가 꽤나 컸습니다. -ㅅ-;; 무게도 꽤나 나가고 여튼 박스크기에 좀 당황...
이거...꽤나 큼직합니다.
주문할때 사진만 봤을때는 별로 안커보였는데 받아보니까 이건 뭐...;;;
확실히 큽니다. OTL 3만원 치고는....;;;
이거...꽤나 큼직합니다.
주문할때 사진만 봤을때는 별로 안커보였는데 받아보니까 이건 뭐...;;;
확실히 큽니다. OTL 3만원 치고는....;;;
지금은 에이징중이라 음질에 대헤서 어떻다고 말하긴 좀 이르지만 확실히 전에쓰던것보단 좋습니다. =ㅅ=;;
베이스도 적당히 울려주고....
뭐, 일단은 에이징이 다 끝마친 후에 감상을 해야겠지만 일단은 만족.
넌 이제 굿바이다.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