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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으로 공개된 캐릭터 이미지와 S4 리그의 로고가 나옵니다.
로비
총들고 뻘쭘샷...
뻘쭘샷 두번째
이건 탄환 장전하던 도중 찍었는데
저 앞에 총알 이펙트만 있음 완전 건그레이브의 전방 버스터 샷이군요.
또 다시 장전 샷, 그냥 탄창만 갈아끼우면 되는데 꽤 요란하게 장전을 하네요.
점프후 착지, 웬지 멋있어서...
배경이 참 멋있습니다.
달빛을 받으며 이번에도 장전....=ㅅ=
이건 스킬중 하나인 플라잉 스킬, 타이밍을 잘못 잡아서 날개가 저모양으로 나왔는데
위로 도약할때는 꽤 멋있더군요.
랜덤으로 공개된 캐릭터 이미지와 S4 리그의 로고가 나옵니다.
로비
총들고 뻘쭘샷...
뻘쭘샷 두번째
이건 탄환 장전하던 도중 찍었는데
저 앞에 총알 이펙트만 있음 완전 건그레이브의 전방 버스터 샷이군요.
또 다시 장전 샷, 그냥 탄창만 갈아끼우면 되는데 꽤 요란하게 장전을 하네요.
점프후 착지, 웬지 멋있어서...
배경이 참 멋있습니다.
달빛을 받으며 이번에도 장전....=ㅅ=
이건 스킬중 하나인 플라잉 스킬, 타이밍을 잘못 잡아서 날개가 저모양으로 나왔는데
위로 도약할때는 꽤 멋있더군요.
음...일단은 클베이기 때문에 해봤습니다만...
게임 자체는 재밌고 기대가 되는 작품인데 서버가 아주 불안정 하더군요.
첫째날인 어제는 아예 접속도 못했고 둘째날인 오늘은 오픈 시간으로부터 4시간이나 연장 한 뒤에 게임을 즐기게 되었지만 왜 연장을 한건지 그 이유가 궁금해질 정도로 극도로 불안정안 서버를 보여줬습니다.
지금 저 스샷도 로비에서 분명 14명이 있는 방으로 들어갔는데 막상 들어가면 저 혼자만 있더군요. 이건 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유저들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나중에 상대방 캐릭터가 보이지 않는 것을 급히 수정중에 있다는 공지가 올라왔지만 오늘 안에 해결되기는 힘들것 같군요.
결론은 게임 그 자체는 할만하고 재밌었는데 그 게임을 받쳐줄 서버면에선 완전 개판이었다는 겁니다.
클로즈 베타니 이럴수도 있다고 치지만 그래도 유저의 입장에선 그닥 좋은 느낌은 아니네요.
뭐, 나중에 정식으로 오픈이 되면 그땐 안정화된 서버로 원할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겠지만...
현재로썬 꽤 짜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