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시리즈'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2/07 동화로 보는 심리테스트
  2. 2007/06/12 지인에게 받은 이름 문답
  3. 2007/05/17 모 아니면 도 문답
  4. 2007/04/19 심심한 문답 (4)
  5. 2007/04/06 난감한 문답.... (4)
  6. 2007/03/27 심심해서 쓰는 MP3문답... (2)

동화로 보는 심리테스트

Talk 2008/02/07 13:32 by R.J_Tauru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그냥 여기저기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재밌는게 있어서 무단으로 가져왔습니다.
=ㅅ=;;
라지만 이것을 가지고 온 블로그 주인장도 저와 같은 경로고 가져왔으니 뭐...
;;;

1. 당신은 아는 사람으로부터 책 한 권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유명한 동화지만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떨 것 같습니까?

왼쪽눈으론 과거를 보고 오른쪽눈으로는 현재를 볼 수 있는 소년,
그리고 그 소년이 도시속을 거닐면서 몇몇 사람의 슬픈 과거를 보게 되고
그들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슬프고 괴로운 기억들을 없애기 위해
과거를 볼 수 있는 눈을 통하여 그들을 도와준다.
[어떻게 도와주는지 그 방법은 나도 모름]
그렇게 해서 여러 사람들의 슬픔들을 없애주던 꼬마는 그 기억들이 자신의 과거를
메꾸고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안 뒤 그 일을 관두지만 이미 그러기엔 너무 늦었다.
결국 소년의 과거는 온통 괴롭고 슬픈 기억들로만 자리잡게 되고 때문에 주변 사람들은
소년의 존재를 까맣게 잊어버리게 된다.
세상에 살아있어도 어느 누구하나 자신을 기억에 주지 않는다는 사실에 소년은
이리 저리 방황하다가 결국 자살한다. =ㅅ=

2. 책장을 넘기니 한 장만 색깔이 다릅니다. 그것은 전체의 어느 부분이라고 생각합니까?
소년이 맨처음으로 한 여성의 슬픈 과거를 보는 장면
전체적으로 보면 모든것이 본격적으로 시작될때...

3. 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자살..........-┏
구체적으로 말하면 소년이 높은 건물 위로 올라가 떨어지는데
주위 사람들은 아무도 그를 인식하지 못한다. OTL

4. 당신은 지금, 다이아몬드를 한 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정도의 크기로 어떤 다이아몬드입니까? 되도록이면 자세히 묘사해주세요.

내 손만한 크기...
너무 크면 다이아몬드같지 않아보일거 같아서;;

5. 당신의 다이아몬드를 훔치려고 누군가가 뒤에서 훔쳐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도대체 누구일까요?
도둑놈이지 뭔가....;;;

6. 당신은 그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가공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떤가요?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졌나요? 아니면 변화가 없나요?

모양은 괜찮아졌을지언정 그닥 큰 변화는 없을 듯 한데;;

7. 당신은 그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에게 이름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어떤 이름을 붙일 건가요?

실버화이트??
그냥...다이아몬드를 보면 회색과 흰색, 투명이 조화가 되어있어서;;

8. 당신은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사주기 위해 시내에 나갑니다.
집에서 시내까지 가는 길은 어떤 길입니까?

버스타고 30분 '~'
아파트단지...논길...논길...논길...4차선 도로...3거리...4거리...시내~ 두둥!!
음...그냥 상당히 편합니다. 버스만 타면 한방에 쭉가는 길이라서

9.시내에 도착해서 당신은 인형을 사기로 했습니다.
당신이 집은 인형을 보고 "저거 갖고 싶어!"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몇 살 정도의 사람입니까?

내나이 또래??

10. 당신은 인형을 포기하고 수제 케익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정말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자, 완성된 케익을 보고 느낀 감상을 말해주세요.
역시 내실력은 어디 가질않아...


저 요리 정말 못합니다...OTL

11. 선물을 건네주기 위해 당신은 택시를 타려고 합니다.
택시를 타려고 하니까 기사가 승차거부를 합니다. 멀어져 가는 택시에게 한마디 한다면?

아놔~ 저런 버르장머리 없는 새X...

12. 책장에서 뽑은 그림책을 뒤적이다가 거기에 마녀 그림이 있었습니다.
그 마녀는 어떤 성격, 어떤 마법을 쓰나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소유욕이 굉장히 강하고 싹바가지가없다.
시간을 멈추는 마법??
사실 이것보다 더한 악한 마법은 없지요.
시간이 멈춰있는 동안은 뭔 짓을 해도 아무도 모르니...

13. 그 마녀가 사는 성의 지하에는 사람이 갇혀 있었습니다.
몇 명의 사람이 잡혀있을까요?

14명??

14. 이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갇혀 있는 걸까요?
마녀한테 대들거나 고백해서...OTL

15. 이 그림책의 마지막에 마녀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시간을 멈췄는데 그 멈춘 시간을 다시 되돌릴 수 없어서
즉 멈춘 시간속에 갇혀버리게 됨


결과보기






이거 뭔가...
상당히 판타스틱하군요.
내가 자살을 하고 시간속에 갇힌다니...

대체 뭔소리여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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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받은 이름 문답

Talk 2007/06/12 19:35 by R.J_Taurus

1. 경로를 표기한다
2. 꼭 문답을 넘긴다
3. 문답작성자를 지우지 않는다.

경로: 히로 -> 누밁-> 치아키-> 리디-> 유화-> 은휴-> 히나키츠-> 버닝오크-> 씨감탱-> 토선생-> 토식 -> 교빈 -> T.p -> 케렉스-> 토코 -> 카르 -> 이요만테 -> 사피엔스 -> 이르 ->kashumir ->개보린->워스트->낫군->참치는 ->작은욕망 -> ->앙아떼지-> 석류 -> 이찌 ->샄샄 -> 하노미 -> 댕글-> 키라 -> 리넬->두마리-> 블러디->세츠나 ->스왕->조사장->신용진->모리옹->라비또>카메모토->수호->크라->어비스->미유->콘돌->슈에->yu_k ->Spearmint -> siskin -> 斑鳩 ->R.J_Tau


1.당신의 닉네임은? 
:: R.J_Taurus (RiJen_Taurus) 입니다.

2. 닉네임이 지어지게된 계기는?
:: 원래 초기 닉네임은 그냥 Taurus였습니다. 저의 별자리인 황소자리를 뜻하는 말이지요. 그러다가 한동안 제가 잠수를 탄적이 있었는데 그 잠수를 깨면서 새로 붙이게 된것이 바로 RiJen이란 단어입니다. RiJen은 온라인게임에서 쓰이는 용어인 Regen을 제가 멋대로 바꿔서 붙인 것인데 Regen의 본 의미대로 R.J_Taurus는 부활(or 다시 나온) 타우루스 라는 뜻이 됩니다.
근데 어느 누구는 이걸 Rijent Aurus, 즉 리젠트 아우루스라고 부르더군요. -┏ [망할놈]

3. 그밖의 여러곳에서 쓰는 닉네임 3개
:: 타우군 / EL_Tau / Def_T             그외 크레아든 / 엘리어드

4. 각각의 닉네임이 지어지게된 계기는?
:: 타우군 - Taurus 의 약자인 Tau를 그대로 쓴것입니다. ~군은 뭐 다 알고 있을테니...
EL_Tau - EL과 Tau의 합성어로 Tau는 위에서 말했듯이 Taurus약자, EL은 고대 인도의 신을 EL[엘]이라 지칭하는 것을 따와서 EL_Tau라는 이름을 지으게 된 것입니다. 나름대로의 해석은 내가 곧 신이다...정도? =ㅅ=;
Def_T - 미국 속어겸 슬램어중 하나인 Def와 Taurus의 첫 스펠링인 T를 합친 것입니다. Def라는 만은 최고,확실한 의 뜻을 가지고 있으며 전 여기서 최고 라는 뜻으로 Def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T는 Taurus의 첫 스펠링이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알파벳중 하나이지요.

크레아든 / 엘리어드 - 이 두개는 제가 온라인 게임상에서 주로 사용하는 닉네임입니다. mmorpg장르에선 위 두개의 이름을 주로 쓰죠. 저 두 이름의 유래는 그냥 제가 오래전에 써오던 소설의 두 주인공입니다. =ㅅ=;

5.닉네임 이외의 별명은?
:: 음...닉네임 이외의 별명은 딱히 없는 것 같군요.

6. 온라인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 타우...오로지 이걸로 통일하고 있습니다.

7. 현실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 본명...즉 민기로 불리고 있습니다.

8. 온라인에서의 호칭이 더 끌리는가
:: 음...글쎄요. 더 끌리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 끌리는것도 아니고 그냥 그저그렇네요.

9. 당신의 본명이 마음에 드는가?
:: 현재로썬 별다른 불만은 없습니다. 근데, 해석은 저하고는 좀 안맞는것 같네요;;

10. 마음에 든다면 이유
:: 빠를 민자에 일어날 기자를 써서 항상 매사에 빠르고 민첩하게 모든 상황을 대처하라는 의미의 이름인데 귀차니즘의 극에 달한 저로써는 참으로 언밸런스한 이름이 아닐 수 없네요;;;
뭐,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11. 마음에 안든다면 이유와 자기가 바꾸고 싶은 이름
:: 닥히 맘에 안드는건 아닙니다. =ㅅ=

12.'내'가 유학을 가게 되었다, 그 나라가 어디며, 그 나라에서 불리고 싶은 이름은?
:: 일본 - 하야마 케이치 (일본게임에서 주인공 이름정할 때 주로 쓰는 이름)
미국 - Def_T (이건 이름이라기 보단 그 곳에서 불리고 싶은 닉네임.....OTL)

13. 내가 중세의 귀족이 된다면 귀족적인 느낌으로 내이름은?
:: 웨스턴 크레아든...정도? 아님 엘리어드 후레드릭손...
(위에서 말했듯이 위 두 이름은 제가 과거에 쓰던 소설의 주인공 이름들입니다. =ㅅ=;;)

14. 만약 나와 어느 유명스타의 이름이 나와 같다면 나에게 어울릴만한 유명스타의 이름은?
:: 음...글쎄요...나하고 어울리는 유명스타가 있으려나??

15.살면서 이런 특이한 이름 들어봤다.
:: 김춋....원래 세글자인데 마지막 글자가 기억이 안나네요. 여튼 굉장히 특이한 이름이었음...

16. 내가 어른이 된다면 나의 이름뒤에 (혹은 앞에)붙는 지위나 호칭은 무엇이 좋겟다고 생각하나?
:: 오빠/형/씨/ 음...일상적으로 따졌을땐 저런게 가장 보편적이겠죠. 뭐 그렇다고 전하 라던가 사장님 이라던가 이런걸로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17. 이 문답을 넘길 이웃 중 이분! 정말 닉네임 잘 지으셨다. 3분 선정하고 넘길 것.
:: 레어리즈 / neonize / HiTaZ

갠적으로 위 세사람의 닉네임이 참으로 맘에들고 멋있다는 생각을 해와서...
뭐, 바톤을 이어가시던 안이어가시던 그닥 상관은 없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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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인에게 받은 이름 문답

    : SERIALOG 2007/06/12 21:41 삭제하기

    1. 경로를 표기한다 2. 꼭 문답을 넘긴다 3. 문답작성자를 지우지 않는다. 경로: 히로 -> 누밁-> 치아키-> 리디-> 유화-> 은휴-> 히나키츠-> 버닝오크-> 씨감탱-> 토선생-> 토식 -> 교빈 -> T.p -> 케렉스-> 토코 -> 카르 -> 이요만테 -> 사피엔스 -> 이르 ->kashumir ->개보린->워스트->낫군->참치는 ->작은욕망 -> ->앙아떼지-> 석류 -> 이찌 ->샄샄 -> 하노미 -> 댕글-> 키라 -> 리넬->두마..

  2. 닉네임 문답.

    : EXTENTION - HiTaZ's Blog 2007/06/13 01:53 삭제하기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 경로를 표기한다2. 꼭 문답을 넘긴다3. 문답작성자를 지우지 않는다. 경로: 히로 -> 누밁-> 치아키-> 리디-> 유화-> 은휴-> 히나키츠-> 버닝오크-> 씨감탱-> 토선생-> 토식 -> 교빈 -> T.p -> 케렉스-> 토코 -> 카르..

모 아니면 도 문답

Talk 2007/05/17 22:37 by R.J_Taurus

제작자 비천랑
(http://cooljam.egloos.com)


문답을 수정하지 말아주세요.
펌은 자유로우나 출처는 꼭 밝혀주세요.

★ 문답의 법칙 ★
제시된 문항에는 '반드시' '무조건' 답을 하셔야 합니다.

▶ 아래에서 자신에게 가장 가깝다 생각하는 낱말을 선택하세요.

1. 영원 or 찰라
영원, 오래가는게 좋지 =ㅅ=

2. 용서 or 복수
리벤지!! 이 몸은 관대하기 때문에 보란듯이 복수를 하는 것임...

3. 사랑 or 우정
음...우정이죠. 아무래도. 진득한 우정이랄까?

4. 노래 or 춤
노래...부르는게 아니라 듣는거...[노래는 못하고 춤은 못추고..OTL]

5. 잠 or 밥
아무래도 전 잠이 많은 놈이라 잠자는게 더 좋습니다.

6. 돈 or 사랑
My Life is MONEY!!
I Like MONEY!!!!!!!

7. 야오이 or 백합
백합!!!! 마냥 백합!! =ㅅ=;;
근데, 솔직히 둘다 그닥 별로...[설득력없는 설득력....]

8. 이상 or 현실
음...아무래도 이상이 있어야 현실이 있는 법이지요. 그러는 의미에서 이상...

9. 애원 or 배신
배신...자존심 구기며 울고불고 애원하는건 적성에 안맞아서;;

10. 애인 or 가족
아무래도...음...가족일까요? 아님 애인일까요? =ㅅ=

11. 아빠 or 엄마
글쎄요...-┏

12. 어묵 or 오뎅
오뎅이 낫죠. 근데 난 둘다 좋은데 '~'a

13. 라그 or KOF(...?)
격투게임은 잘 못하고 라그는 그간 해온 온라인게임중 가장 오래한 게임이니 당연히 라그!!

14. 외로움 or 비참함
외로움이 낫죠. 비참함을 맛보느니 차라리 혼자서 외로움을 느끼겠소이다.

15. 미소년 or 미청년
음...아무래도 미소년이...

16. 충동 or 이성
충동, 이게 꽤 많아서;;

17. 발광 or 우울
요샌 쪼메 우울합니다.

18. 자살 or 살해
살해...나혼자 죽긴 아까워 [퍽!!!]

19. 현실 or 몽상
현실을 살아간다는 것은 몽상[꿈]을 할 수 있다는 증거!! 고로 몽상...

20. 천재 or 바보
천재죠 당연히.
일단 아는게 있어야 정상으로 가고 '성공'이라는 단어를 입에 담을 수 있으니까

▶ 이 바톤을 이어갈 다섯 분~
없움...알아서 가져가시오.


그냥 재밌겠다 싶어서 갖고 왔습니다.
별다른 이유 없음...=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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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문답

Talk 2007/04/19 19:38 by R.J_Taurus

김성애님의 블로그에서 훔쳐왔습니다.

바톤의 룰
1.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 주세요
2.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 터치 해 주세요.
3.결정되어 있지 않는 엔드리스 바톤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
4.바톤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것!
5.룰은 반드시 게재해 두어 주세요.


★ 이 바톤을 6인에게 돌려 주세요.

가져갈 사람만 가져가시오.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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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문답....

Talk 2007/04/06 20:36 by R.J_Taurus
굵은 글씨가 해당되는 사항이고
주황색 글씨는 해당되지 않는 사항입니다.



1.  숙제 안하고 학교에 가서 친구 숙제 배껴봤다
      뭐...이건 누구나 다 있는일 아닌가요?

2.  라면에 짜파게티 소스 섞어서 먹어봤다

3.  학교(혹은 학원)에 30분 이상 지각해봤다

4.  문제집 정답및 풀이 보고 답 베껴봤다 
     엔간하면 문제 답 안보고 푸는 편이지만 수학이라던가 그런건...-┏

5.  동물의 거시기(...)를 만져봤다

6.  사람들 몰래 나무 뽑아봤다
     초딩...그 어린날의 추억~ -▽-

7.  부모님 몰래 컴퓨터를 6시간 이상 해봤다 
     한창 라그에 푹 빠졌을때 자주이랬죠;;

8.  야한 사이트 혹은 야한 소설을 본 적이 많다 
     남자라면 당연히...=ㅅ= 아니, 솔직이 이나이 되도록 안본사람이 있을까요? ;;

9.  도로(혹은 인도)에 10초이상 드러누워봤다

10. 다른사람이 부모님인줄 알고 무심코 손잡아봤다
     역시 초딩...그 어린날의 추억~ OTL

11. 동네 슈퍼에서 돈안내고 물건 훔쳐봤다
     치즈가 너무 먹고 싶어서...ㅠㅠ 콜라사면서 하나 스리슬쩍;;

12. 직원용통로 혹은 선생님용화장실을 당당히 사용해봤다

13. 외국인 앞에서 한국어로 당당히 욕했다
     갠적으로 외국인에겐 절대 욕 안하는 놈이라...별로 만난적도 없고;;

14. 짜장면 한그릇만 시켜봤다
     우리집이 중국집이오. -┏

15. 친구네집 물건 망가뜨려놓고 모른척했다
     -▽- 어릴적 친구 다마고치 가지고 놀다가 갑자기 작동불능...여채까지 안들키고 있음;;
     사실은 그녀석 오래전에 이사갔죠 =ㅅ=b

16. 코딱지파서 책상밑에 발랐다

17. 머리안감고 5일 이상 버텼다
     폐인의 필수 조건....[자랑은 아니지만;;]

18. 소주병 혹은 맥주병 병째로 마셔봤다(초등학생인 경우)

19. 동네PC방에서 5시간이상 앉아있어봤다
     갠적으로 PC방에 가면 할게 없더라구요. 워낙 온라인게임을 안하는 놈이다 보니...
     그래서 잘 안감...

20. 엄마아빠몰래 옷 샀다
     꽤 여러번...그래도 지금까지 한번도 들킨적이 없습니다!! =ㅅ=b

21. 학교 혹은 건물 옥상에 올라가봤다
     선생님 심부름으로 화분 옮기느라 올라갔었고
     우리집 아파트 옥상엔 뭐가 있을까 하여 올라갔었고...[하지만 아무것도 없었음;;]

22. 도서실 혹은 도서관 성교육책을 구석에서 몰래 봤다
     도서관이라는 곳...저에겐 발을 디딜 수 없는 미지의 공간입니다~ -▽-

23. 선생님을 (손 혹은 몽둥이로) 때려봤다
     초등학교때 선생이 자신의 잘못이라며 반 아이들에게 자신의 손바닥을 농둥이로 때려달라고 해서
     있는 힘껏 때려드렸음...

24. 한번에 밥 3그릇 이상 먹어봤다
     최대 5그릇 반까지 먹어봤음...

25. 게임 케릭터를 최고레벨까지 올려봤다
     이건...게임유저라면 누구나 다 해보지 않나요?

26. 큰거 보고 뒤에 안닦고 나온적이 있다
     뭐, 뭐야이건...=ㅅ=

27. 바지(혹은 윗도리)가 사람들 앞에서 벗겨진적 있다

28. 자기 머리카락 씹어먹어본적 있다

29. 동생 혹은 언니형 목욕하는 모습 훔쳐본적 있다
     그랬다가 들키기라도 하면 뭔꼴을 당하려고요...

30. 나이에도 안맞는 하이힐 신고 돌아다녀봤다 
     ...나 남자요...-┏

31. 만화방이나 도서관에서 빌린 책 맘에드는 부분만 오려서 가졌다.

32. 싫어하는 사람을 진지하게 저주해본적이 있다
     딱 한번 했었음...허나 저주를 해도 별 효과가 없어서 그뒤론 관뒀음;;

33. 집안에서 4시간 이상 TV를 열렬하게 시청해봤다
     전 집에만 있다하면 티비시청입니다.

34. 광장에 나가서 빨간옷 입고 붉은악마가 되어 응원해봤다
     촌에 사는 관계로...OTL

35. (여자인경우)엄마속옷입고 야한포즈 취했던 적 있다

36. 키스,야설,누드, 등등 야한단어 검색해본적 있다
     ...누구나 한번쯤은.......[탕야~]

37. 눈팅해봤다
     일상다반사~!!!

38. 목욕하는 중에 노래부르거나 화장실에 들어가서 혼자 쇼해봤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심심하자나요~ 그 무료함을 달래기위해 가볍게 흥얼~흥얼~

39. 친구집이나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다음 안갖다준적이 있다

40. 굉장히 쉬운 단어(apple등)을 몰라서 쩔쩔맨적이 있다 
     뜻은 다 알지만 정작 스펠링에서 무지 헷갈리는 본인...OTL




음....그냥 심심한 와중에 쓸만한 문답을 건져서 한번 해봤습니다.
역시 시간떼우기엔 이만한게 없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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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쓰는 MP3문답...

Talk 2007/03/27 20:51 by R.J_Taurus

내 mp3플레이어 - 아이리버 IFP-799

- 우선 MP3/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
- 이 질문들의 해답으로 노래 제목을 쓰세요.
-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때마다 '다음파일'을 누르세요(곰오디오 기준).



1.당신의 기분은 오늘 어떻습니까?

Dynamic Duo - Sad Cafe

슬픈카페라...별로 슬픈기분은 아닌데;;


2.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

Linkin Park - My December

12월에 성공가능성이 있다는 말인가?? '~'a


3. 당신의 친구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지옥소녀 1기 Op - 逆さまの蝶

뒤집혀진 나비....이거 뭐 어떻게 해석하라는걸까요....


4. 어디서 결혼하게 될까요?

Dynamic Duo - 나쁜소식

뭐, 뭐야 이거!!


5. 당신의 라이프 스토리는?

EMINEM - Mockingbird

앵무새;; '~'a
이사람저사람 흉내내고 다닌다는건가??
한마디로 개성이 없다는거?? OTL


7. 당신의 인생은 어떻게 더 나아질수 있는가요?

Onitsuka Chihiro - Sign

음...가사로 해석하자면 한사람만을 사랑하라는 건데...
제목으로만 보자면 사인...간판;; 뭘 어떻게 해석해야되는거야;;


8. 당신의 매력포인트는?

패닉 - 추방

-┏


9. 오늘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Heritage - I Decide

결심?? 뭐, 아까 샤워하면서 오늘부터 영어공부하자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이게 과연 결심일까??


10. 이번 주말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Onitsuka Chihiro - King of Solitude

-┏ 난 항상 고독한 아이....OTL


11. 나의 부모님은 무슨 성격을 지니고 있는가?

Linkin Park - 1Stp Klosr

조금더 가까이라...뭐, 좋은 뜻이겠죠;;


12. 할아버지/할머니의 성격?

Onitsuka Chihiro - 眩暈

현기증.................................;;;;


13. 당신의 삶은 현재?

EMINEM - Lose Yourdelf

자포자기~~~~~~~~ OTL


14. 당신의 장례식에서 틀을 노래는?

Onitsuka Chihiro - King of Solitude

...............난 죽을때도 고독한 아이....ㅠㅜ


15. 세상은 당신을 어떻게 봅니까?

Kinetic Flow - 몽환의 숲

음...간단하게 보자면, 비현실적으로 본다는 말이 되겠군요. =ㅅ=;


16.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 것 같습니까?

P Type - Soulfire

.....영혼을 불싸지르며 행복하게 산다는 뜻인가??


17. 당신은 밤에 어떻게 사나요?

리쌍 - 도시 싸이클

아하하~ -▽-/ 한밤중의 싸이클이라...


18.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합니까?

패닉 - 눈녹듯

눈녹듯 사랑한다네요...[뭔말이야;;]


19. 당신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집니까?

Persona3 - 避けられぬ戦い

피할 수 없는 싸움이라...=ㅅ= 싸움하라는거야 뭐야?


20.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패닉 - 종이나비

.....종이나비나 접으라는군요;;


21. 아이가 생길까요?

Onitsuka Chihiro - 流星群

유성군....유성...유성??  ;;;;;;;;


22.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충고는?

Persona3 - Vlues in Velvet Room

벨벳룸에서 블루스를~~~ OTL


23.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될까요?

Mr. Children - Any

어떤거라도....무엇이든....=ㅅ= 이거 너무 범위가 넓자나;;


24. 당신이 춤춰야 할 노래는?

Kinetic Flow - Zoom in 2 Seoul City

이 노래에서 뭔 춤을 추라는건지;;


25. 당신의 테마송은?

조PD - 친구여

오호~ 친구여~ 좋은거 하나 나왔군요.


26. 사람들이 생각하는 당신의 테마송?

Linkin Park - Numb

-┏


27. 당신 타입의 남자/여자는?

Persona3 - Mass Destruction

......오.......신이시여......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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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사실은 이 문답, 예전에 한번 했었습니다. 바로 작년 8월 22일에 했었죠. 오랜만에 예전에 운영하던 블로그를 구경하고 있었는데 이 문답시리즈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오랜만에 한번 해봤습니다.

문답시리즈 하나가지고 두번씩이나 한다는게 좀 우스운 일이지만 그래도 제가 해본 문답시리즈 중에 가장 재밌었던 시리즈이기 때문에 한번 더해봤어요;;. [이유가 타당하지 않자나 =ㅅ=;;]

예전 문답 보러가기


다시 해본 소감은...


역시나 재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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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p3문답~

    : 철희의 사는 이야기 - season 1 2008/06/03 02:46 삭제하기

    R.J_Taurus 님 블로그에서 보고 해봅니다 밤에 심심해서 끄적끄적 (-_-;) 먼저 내 mp3플레이어 - iPod 나노 4GB~~~~ :) - 우선 MP3/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 - 이 질문들의 해답으로 노래 제목을 쓰세요. -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때마다 '다음파일'을 누르세요(곰오디오 기준). -네 알겠습니다` 1.당신의 기분은 오늘 어떻습니까? 노이즈 - 착각 잉?? -_-;; 2.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 J -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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