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8/06/11 도와줘 리듬히어로 (1)
  2. 2008/06/05 NDSL 구입 (3)
  3. 2008/05/28 Epik High - 4/5집 (2)
  4. 2008/01/27 스피커 구입 (2)
  5. 2008/01/10 타블렛 샀다~ (4)
  6. 2007/08/21 페스로나3 페스 (2)
  7. 2007/07/29 베르나르 베르베르 - 파피용
  8. 2007/07/05 Kanno Yoko - Ragnarok ll OST (6)
  9. 2007/06/25 오딘 스피어 (2)
  10. 2007/04/07 루미네스 2 (4)

도와줘 리듬히어로

Game 2008/06/11 13:51 by R.J_Taurus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엔 질렀습니다.
같이 사려했던 와리오는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전에 친구에게 빌려서 한 기억을 더올려보니
그닥 오래잡을거 같진 않더군요. 물론 간간히 쉬는 시간마다 하기엔 정말 좋았지만;;
일단은 가장 하고 싶었던 리듬히어로만 질렀습니다.

하면서 느낀건...
내가 리듬감이 이렇게 없을까 하는 느낌;;;

아니 뭐...두번째 할땐 처음 할때보다 당연 높게 나온다지만 랭크가 난이도 한개짜리 빼고는 전부 B네요.
OTL 처음 할땐 D나오고 난리도 아니었음 ;;;;

뭐, 차차 하다보면 괜찮아 지겠죠. '~'a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건 이놈의 개그 센스...아....정말 웃깁니다. bbbbbb

TRACKBACK URL :: http://taurusgf.tistory.com/trackback/191

NDSL 구입

Talk 2008/06/05 15:17 by R.J_Taurus

사용자 삽입 이미지
 NDSL 글로스 실버 / 조이트론 케이스 / 스킨 가드 이지 / 젤다의 전설 / 동물의 숲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으로 봤을땐 좀 싸구려틱한 느낌이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실물이 훨씬 이쁩니다.

근데 스크린 필터 저거 아래 터치 스크린은 깔끔하게 붙였는데 위에 스크린은
붙이다가 갇도가 삐뚤어져서 다시 붙이려니 먼지랑 기포가 아주 그냥...
결국엔 위에는 안붙었지만 어차피 터치부분만 깨끗하면 되니까 그닥 문제는 없을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입 소프트는 보시는대로 젤다와 동물의 숲, 원랜 리듬히어로도 중고로 같이 주문했었는데
리듬히어로 중고는 입금 하기 전에 이미 나갔다는 전화가 오는 바람에 결국은 포기...
나중에 다시 사야죠 뭐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도 이제 휴대용 기기 하나 늘었다!!




음, 좀 늦긴 했지만 여튼 NDSL을 질렀습니다. 작년 친구가 와리오를 가져왔는데 그게 너무 재밌어서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이제와서 사게 되네요. 그때 정말 재미나게 했던 와리오랑 응원단[or 리듬히어로]는 나중에 사야겠습니다.
색상이 원랜 화이트를 사려고 했었는데 친구가 가지고 있던게 화이트라 직접 눈으로 보니까 좀 싼티가 나더군요. ;; 그래서 나름 좋아하는 색인 블랙과 실버중 어느걸 살까 고민하다가 블랙은 지문이 많이 묻는다는 글을 보고 그냥 실버 선택, 나름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확실히 PSP보단 NDSL이 재밌는 게임이 많이 나와서...
그래도 이번에 나온 갓 오브 워 - 체인 오브 클로세움은 역시 필구!!!


여담이지만 PSP저거...왜 그냥 전원만 꺼놓고 있는데도 배터리가 다는거야!!!
배터리 바꿔야 되나 OTL

TRACKBACK URL :: http://taurusgf.tistory.com/trackback/189

Epik High - 4/5집

Music 2008/05/28 11:51 by R.J_Tauru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부터 계속 사야지사야지 해놓고서 아직까지 안사다가 결국에 사버진 두장의 앨범

이미 4집은 나온지 오래됐고 5집은 많이 들어봤으리라 생각되기에
굳이 이 자리에서 리뷰를 쓸필요는 없을듯 [사실 귀찮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진짜 CD수납장 사야되는데....;;;
아오~!!

TRACKBACK URL :: http://taurusgf.tistory.com/trackback/187

스피커 구입

Talk 2008/01/27 18:39 by R.J_Taurus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2때 샀던 Creative I-TRIGUE 2.0 2200은 스피커가 가늘고 긴 탓에 실수로 몇번 넘어뜨렸는데 그 때문인지 오른쪽 채널이 아예 안들리는 사태가 발생, 이 상태로 몇달을 지내오다가 오늘 드디어 새로운 스피커를 질렀습니다.

사실 Creative I-TRIGUE 2.0 2200은 맨처음 살때 5만원이란 거금을 들이고 샀는데 5만원이라 하기엔 부실한 음장력, 아니 뭐, 딱 요만한 크기의 사운드다라는 느낌은 받았지만 그 이상의 만족감이 없어서 꽤 실망을 많이 했지만 오로지 디자인만 믿고 (+가격이 아까워서) 꾹 참고 사용하기로 했는데 몇주일 지나니까 볼륨을 조절하니 그때마다 노이즈가 발생하더군요. -┏
해상력이나 그런 부분에선 확실히 현재 쓰고있는 SB Life 24-bit하고는 궁합이 잘맞아서 그럭저럭 맘에 들었는데 고작 몇번 넘어뜨렸다고, 책상에서 떨어진것도 아닌 그냥 몇번 옆으로 툭하고 넘어진것 뿐인데 오른쪽 채널이 안나와버리다니...OTL

참 내구성이 멋진 스피커였습니다. ;;;

이번에 스피커를 살때도 SB계열과 잘맞는, 같은 회사에서 만들었으니 잘 맞을수밖에 없는 Creative 계열의 스피커를 사려고 했지만 이쪽 스피커들은 단순 2채널인데도 가격이 왜이리 비싼건지...그럭저럭 싼 가격의 스피커도 있었지만 그런것들은 다들 평도 별로고 디자인도 맘에 안들어서 그냥 Creative 스피커는 패스~

그러던 와중에 BonoBoss 스피커를 발견, 이전부터 BonoBoss와 Britz스피커를 관심있게 보고있었는데 Britz는 요즘들어서 평이 그닥 좋지 않아 이참에 그냥 BonoBoss 스피커를 질러버렸습니다.

가격은 저렴하게 31000원, 뭐 2채널이나 2.1채널이나 5만원 미만의 제품들은 그냥 그게그거지만 그래도 이왕 샀으니 나름 기대가 되는군요.

TRACKBACK URL :: http://taurusgf.tistory.com/trackback/154

타블렛 샀다~

Talk 2008/01/10 17:43 by R.J_Taurus
사용자 삽입 이미지
Wacom Bamboo Fun CTE-450


타블렛 샀습니다.

이유는??




















































심심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방금껀 그냥 장난이고



그냥 샀습니다. '~'







그냥 그렇다고요;;

TRACKBACK URL :: http://taurusgf.tistory.com/trackback/143

페스로나3 페스

Game 2007/08/21 18:58 by R.J_Tauru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케이스 앞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OST CD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레이 게임 C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OST 트렉 리스트


저번주 금요일날 주문하고 토요일날 입금을 하여 오늘에서야 받아본 페르소나 3 페스.
도착하자마자 바로 플레기 해봤습니다.
통상판이 아닌 어펜드 판이기 때문에 초기 구동시엔 기존의 페르소나3가 필요했지만 그 이후엔 더이상 안넣어도 되더군요. [만약 매번 넣는 거였다면 -┏]

페스의 스토리는 본편의 후일담...즉 주인공이 죽고 그 후의 이야기를 다룬건데 어째 주인공이 안나오니 뭔가 허전하군요. 근데 분명 주인공은 죽었는데 게임 표지엔 주인공이 그려져 있고...음...
게임 초반 부분에도 확실하진 않지만 주인공의 모습이 보이는 걸로 봐선 후반부에 어떻게 해서든 등장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그랬으면 좋겠지만;;]

주인공이 죽어버렸으니 페스에선 주인공 대신 아이기스로 플레이 하게 되는데 이 녀석도 본편의 주인공처럼 여러개의 페르소나를 다를 수 있게 되었군요. 음...이런 게임을 해본사람만이 이해할 듯...

후일담 처음 시작할 때 게임의 난이도가 높다고 했는데 맨처음엔 높으면 얼마나 높을라고 하는 생각으로 했다가 3번 연속 게임오버 당했습니다. =ㅅ=;;
레벨을 웬만큼 올리고 세이브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탈출포인트를 찾아다녔는데 탈출포인트는 나오지 않고....SP게이지는 완전 바닥났고...OTL
난이도는 그렇게 높아진것 같진 않지만 확실히 본편보단 상승한 느낌이 듭니다.


음...근데 말입니다. 전 이거...
초회판 예약 끝나고 며칠 후에 주문을 한건데...그리고 제가 주문 할땐 분명히 초회판은 품절상태라 일반판을 주문한건데 도착한건 초회판이네요. =ㅅ=
OST 포함된 초회판...

우오오오오오~!!!!!!!!!!!!!!!!!!!!!!!!!!!!!!!!
이런 행운이...=ㅅ=b


루리플러스 쌩유~!!!



아, 그리고 이건 방금 안 사실인데 페스로 본편 스토리 플레이할땐 무기함체라던가 코스츔이 추가된다고 하더군요!! [우어어어~]
근데 원인을 알 수 없는 렉과 버그가 많다는 말이....'~'
어쩐지 후일담 할때 중간중간 로딩이 길어졌다는 느낌이 들더라니...
일단 내일쯤에 한번 해봐야할듯

TRACKBACK URL :: http://taurusgf.tistory.com/trackback/109

베르나르 베르베르 - 파피용

Talk 2007/07/29 20:25 by R.J_Tauru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오늘 엄마가 병원에 입원을 하셔서 그곳에 병문안드리러 갔다가 누나랑 잠시 시내에 들러 이것저것 사던 도중에 저것도 같이 질렀습니다.

누나가 갑자기 서점에 가자는 말에 아무생각없이 따라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바로 저 책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나름대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을 좋아기 때문에 이 책을 보는 순간 앞뒤 생각할 겨를도 없이 냉큼 집어들었습니다.

아직 내용은 읽어보진 않았지만 일전에 이 사람이 썼던 '나무'와 비슷한 구성일것 같아서 꽤 기대가 되는군요. 제가 '나무'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지라....

이 책을 집어들고 잠시 둘러보던 도중에 NT노벨도 몇개 보이길래 혹시나 싶어 '키노 학원'을 찾아보았지만 아쉽게도 이건 없더군요. 만약 이것도 있었다면 바로 질렀을텐데...
'키노 학원'은 나중에 '키노의 여행 10'권이 나오면 그때 같이 질러야 겠습니다.

아무튼, 당분간은 이 책 다 읽을때까지 컴터하고는 잠시 이별을 해야겠군요.
그래봤자 하루이틀 정도겠지만...



흠...근데 말입니다...

CD꽂이를 비롯하여 책장까지 모두 꽉차있는상태인데 과연 이 책을 어따가 놔야될지 고민이네요. 미니 책상을 하나 사야하나?? '~'a

TRACKBACK URL :: http://taurusgf.tistory.com/trackback/99

Kanno Yoko - Ragnarok ll OST

Music 2007/07/05 16:01 by R.J_Taurus
01. Intro Theme
19. Everlan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에 주문한 라그나로크 2의 OST CD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받자마자 얼른 포장부터 뜯고 CD삽입!! 그리고 이어지는 음악감상...

처음부터 가장 맘에 들었던 인트로 테마부터 마지막트렉인  플레이 체스 인 더 에어까지 모두 완소급의 음악들입니다~ -▽-/ 너무 최고~
이렇게 되니 얼마전 있었던 칸노요코의 내한공연을 가지 못한게 더욱더 후회가 되는군요. ;;
아무튼 이렇게 CD로나마 음악을 들을 수 있으니 이걸로 위안삼아야죠 뭐.

음...제가 음악을 들으면서 짓는 감탄사가 있는데 그중 하나는 바로 '멋있다'라는 겁니다. 보이는 것도 없고 오로지 듣기만 하는 음악에 무슨 '멋있다'라는 감탄이 나올까 하는 생각도 하겠지만 저는 그렇게 말합니다. =ㅅ=;

음악을 가만히 듣고 있으면 그 음악에 맞춰 자신도 모르게 여러가지 이미지를 상상하게 되는데 음악을 듣고 무심코 떠올리는 풍경이 멋있으면 전 그냥 그대로 멋있다라고 말합니다. ;; 물론 주위사람들은 이런 제 표현이 이상하다고 하지만...;;

그런 의미로 봤을땐 칸노요코의 음악은 자연스레 멋있다라는 감탄이 나오는 곡들이 많더군요. 이번 라고나로크2 OST도 마찬가지고...=ㅅ=b 아무튼 칸노요코는 죽을때까지 완소할겁니다. '▽'/


CD는 총 두장으로 음악CD와 DVD로 구성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 DVD의 분량이 좀 작은게 아닌가 하는생각이 들어 이점은 좀 아쉽네요. DVD가 좀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괜찮았을텐데 3편 모두 합쳐 플레이 타임이 30분도 안된다는 건 좀...=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DVD를 통하여 칸노요코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선 역시 없는것보단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으로는 뭔가 부족;;] 다른 캡쳐샷도 올리고 싶지만 귀찮기도 하고...여튼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그냥 메뉴만 올려봅니다.







음...구입을 하면서 추첨을 통하여 한명은 친필싸인을, 다른 한명은 칸노요코 크리스탈 액자를 준다고 했는데 역시나 아무것도 없이 도착...전 정말로 당첨운이 없나봅니다. OTL

TRACKBACK URL :: http://taurusgf.tistory.com/trackback/89

오딘 스피어

Game 2007/06/25 16:09 by R.J_Taurus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페르소나 이후 ATLUS에게 호감을 가진 이후 또다른 RPG가 나왔다하여 질러버렸습니다만...한글화가 아니네요. 영어자막과 일어 음성으로 초반엔 그럭저럭 이해가 되었지만 가면갈수록 미지의 언어로 보이더니 결국은 그냥 영상하고 상황에 맞춰 대충 끼워맞추기 식으로 이야기를 '해석'하고 있습니다. =ㅅ=;;

직접해보진 않았습니다만 스샷으로만 봤을 땐 일전에 같은팀이 제작했던 프린세스 크라운과 전체적인 느낌은 비슷하더군요. 하지만 역시 세월이 지나서인지 그래픽 퀄리티는 정말 극강입니다. 현존하는 2D게임중에선 오딘스피어가 최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캐릭터의 디테일도 디테일이지만 전 배경이 더 눈에 들어오더군요. 캐릭터의 움직임도 프레임마나다 광란의 노가다로 찍어대는 도트와 달리 레이어컴퍼넌트를 사용해서 그런지 훨씬 더 자연스럽습니다. 아무튼 그래픽만큼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군요.

음...근데 웬지모르게 액션이 뭔가 안맞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펙트도 화려하고 빠르게 진행되어서 확실히 재밌기는 합니다만 분명히 안맞을 타이밍에 제가 맞는것 하며 범위공격이라고는 하지만 뭔가 미묘하게 맞을듯 안맞을듯한 느낌하며...여튼 뭔가 이상하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뭐, 아직 적응이 덜되어서 이런 느낌이 들수도 있다 치지만 난이도 노멀인데도 챕터 3 메인보스(벨벳)한테 4번이나 죽고 하도 열받아서 이지로 했는데도 2번씩이나 죽은건 참....OTL 결국은 패턴을 알아내서 엄청 쉽게 깼지만;; 아무튼 액션이 뭔가 안맞는듯한 느낌입니다.

난이도가 어려운건이 아님 제가 못하는건지, 것도 아님 진짜 위에말대로 뭔가 판정이 이상한건지 말 모르겠지만...OTL


스토리야 아직 번역본을 안봤으니 뭐가뭔지 모르겠네요. =ㅅ=;


아무튼 몇시간정도 플레이 해본 후의 느낌은 비주얼적 퀄리티는 인정하지만 액션성은 웬지 적응이 안된다.[어렵다 or 이상하다;;] 정도가 되겠네요.
이따가 좀더 파봐야겠습니다. ;;;

TRACKBACK URL :: http://taurusgf.tistory.com/trackback/88

루미네스 2

Game 2007/04/07 13:58 by R.J_Tauru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까 11시 30분쯤에 받아서 지금까지 플레이하다 왔습니다. 전막에서 강한 중독성을 보인 게임이기에 이번 후속작도 당연 그러한 중독성을 기대하고 사버렸지요. 역시나 중독성만큼은 전작이나 지금이나 기대이상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블럭을 한번에 많이 없애면 없앨수록 그만큼 점수가 곱해져서 잘하면 고득점이 나올수도 있겠더군요. [이러한 점은 DMP2의 피버시스템과 비슷하네요.]

스킨도 아직 다 확인은 하지 못했지만 100가지나 넘는다 하고 또 그 스킨들이 모두 배경이 움직이는 것들이라 배경을 보는맛도 쏠쏠합니다. 그리고 유명 아티스트들의 명곡들도 다수 포함되어서 꽤 반가운...=ㅅ=b

전작에서 스킨하나만 선택하고 할 수 있는 싱글모드와는 달리 이번작에서는 최대 10개의스킨을 골라서 할 수 있다는 점과 퍼즐외에도 여러가지 미션이 추가된것, 그리고 아직 확실히 적응을 못해서 헤매고 있지만 유저가 직접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것과 챌린지 모드시 상.중.하의 난이도를 선택하여 할 수 있다는 것등이 이번 루미네스2에 추가된 점들인데 이 모두가 상당히 맘에 듭니다.

하지만 챌린지 모드에서 나뉘어지는 상.중.하의 난이도가 각각 나오는 스킨들이 달라서 결국 모든 스킨을 얻으려면 3개의 난이도를 전부 클리어 해야한다는 것이 다소 노가다가 아닐까 싶시고 하네요. 그리고 영어가 아니라 일본어라는 것이...[영어라면 그나마 나았을것을...OTL]

아무튼 다시한번 루미네스의 세계로 빠져볼랍니다~
한동안 DMP2에 버닝을 하다보니 엄지손가락이 좀 아팠는데 이걸로 좀 풀어야죠...;;OTL



흠...근데 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루미네스2 패키지 뒷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대체....언어의 부적합성이 2개 체크된 이유가 뭘까요...=ㅅ=;;

TRACKBACK URL :: http://taurusgf.tistory.com/trackback/48

1 2 
분류 전체보기 (185)
Talk (88)
Work (54)
Game (35)
Ani (3)
Music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