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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2 간만에 한 PSP게임(2)
- 2008/01/21 PSP 테마 변경...(2)
- 2007/06/02 태고의 달인 포터블 2(4)
- 2007/04/07 루미네스 2(4)
- 2007/03/26 DJMAX Portable2 데모 공개!!(2)
- 2007/02/14 DMP2 한정판 질렀다!!!!!!!!!!!!!(5)
- 2007/02/14 DJMAX Portable 2 한정판 공개!!(1)
- 2007/02/04 DJMAX Portable 2 홈페이지 오픈!!(5)
파타폰과 용사주제에 건방지다...
나온지 얼마 안된 게임인데 그간 PSP의 장점이자 단점이었던 포터블 기기중에서 가장 극강의 그래픽을 보여주고 그 때문에 기존 콘솔게임의 리메이크 판만 난무했던 PSP게임 라인에서 보기 드믄 오로지 게임성으로 승부한 게임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래픽이 나쁘다는 말은 아니지만;;
어쨋든 이 두 게임에 대한 간단한 소개랄까나 '~'a
용사주제에 건방지다.
파타폰
일단은 두게임 모두다 저한텐 꽤 어렵습니다. -ㅅ-;;
단순하면서도 어려운 게임이라니...
그래도 중독성이 막강하다는 건 두게임 모두 인정~!
특히 파타폰은 PSP게임에서도 보기드믄 참신한 게임성을 가진 게임이니 더욱더 맘에 드네요.
아무튼 꽤나 재밌는 녀석들입니다. =ㅅ=;
※ 게임 소개중 원래 정보와 안맞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점은 양해바람...=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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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H
2008/01/22 22:10
파타폰은 평소에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기회가 되면 한 번 구매를 해야겠네요.
... 근데 언제 터질지 모르는 DMP3때문에 쉽게 구입을 못하겠습니다ㅠㅠ-
R.J_Taurus
2008/01/24 18:07
루리웹 가보니까 파타폰이 자막 한글화가 되서 발매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회가 되면 사볼까 생각중인데...
요즘 돈이 쪼들려서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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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한동안 psp에는 그닥 관심을 안갖다가 모처럼 PSP게임이나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태고의 달인이나 루미네스 등등을 하고 있었는데 이것들도 슬슬 질리는것 같기도 해서 간단한 게임 뭐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인터넷 항해중
결국은 파타폰, 용사주제에 건방지다!, 퍼즐 퀘스트를 받았습니다. [=ㅅ=;; OTL]
퍼즐 퀘스트는 전부터 하고싶었는데 구하질 못해서 안하다가 이번에 우연히 구하게 된거고 파타폰이랑 용사주제에 건방지다는 요즘 나온 psp게임중에 개념작이라는 평이 많아서 과연 무슨 게임일까 하면서 받았는데 확실히 개념작은 개념작이더군요.
근데 문제는 바로 파타폰....제 psp의 커펌 버전이 3.52 M33-4인데 말입니다. 파타폰은 3.71버전 이상에서만 게임이 구동된다는 군요. 그래서 맨첨에 뭣도 모르고 계속 무한 로딩만 되갤리 파일이 잘못된건가 하면서 같은 파일을 세번씩이나 받아버린...OTL
그래서 이번에 펌웨어 버전을 3.71, 내친김에 3.71 M33-4까지 해버렸습니다. [v4같은 경우는 전 그닥 쓸일은 없지만;;]
근데 psp가 펌웨어 3.71이상에서는 테마를 꾸밀수 있더군요. 예전엔 커펌유저들이 낸드플래시를 건드리는 일명 커스터 마이징을 통해서만 테마를 변경하고 그랬었는데 3.71부턴 기본적으로 유저가 수정할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하지만 기존 커펌에서 봐았던 다양한 형식의 UI 커스터 마이징은 불가능하고 그냥 기존 XMB의 형식의 메뉴에서 배경과 아이콘만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좀더 다양하게 기본 유저에게 활용도를 주지 못한것 같아 아쉬움이...
[그렇다고 해서 정말 광범위하게 제작툴을 만어 놓는다면 커펌이 아닌 일반 정펌 유저들이 이를 100% 활용할 보장도 없지만;;;]
뭐, 아무리 소니에서 이런 테마 커스터마이즈 기능을 제공해 준다고 해도 커펌에서의 괴수급 유저들이 만들어내는 UI 간지는 못딸아가지만;; 어쨌든 테마를 내손으로 변경할 수 있다는 점에선 참으로 재밌을것 같군요.
그리고 뭣보다 전 낸드플래시를 맘대로 주무르지는 못하기에 이 기능이 무척이나 반가운...
그래서 전용 제작툴을 해봤습니다만....
흠.....뭐랄까;;
png를 지원하는것 까진 좋은데
어째서 16비트가 아닌 8비트 png만 지원하는 건지...
이렇게 하면 은은한 그림자 효과라던가 그런건 못하게 되잖습니까;;
기껏 2시간동안 노가다해서 아이콘 만들었더니 8비트 png의 압박 때문에 하나도 못써보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테마팩 하나 받아서 그냥 배경만 바꾸게 된 어처구니 없는 일이...
그래도 다운받은 테마 아이콘이랑 제가 만든 배경이 잘 들어맞아서 다행이네요.
아이콘 같은 경우는 나중에 날잡고 천천히 만들어 봐야할듯;;;
그나저나...
이것과는 별개의 얘기지만 얘전 제가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테터툴즈 블로그까지 운영할 때는 홈페이지/블로그 이름이 Gra Fantasy였는데 언젠가부터 Gray Fantasy가 아닌 FOREVER DREAM이 되어버렸네요.
개인적으로는 전자보단 후자가 더 맘에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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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H
2008/01/21 23:08
으어 테마 정말 멋지네요ㅠㅠ
전 메모리스틱 용량이 4기간데 커펌도 안 쓰고 동영상도 안 넣으니
뭐 텅텅 비어서 쓸모가 없습니다. 이뭐병-_-
고1때 같은반 친구가 태고의 달인 PS2버전과 전용 컨트롤러인 타타콘까지 가지고 있어서 한창 그걸 가지고 버닝한 기억이 있어서 전번부터 구입하고 싶었던 게임이었는데 때마침 친구가 샀다길래 대뜸 빌려왔습니다. 친구놈이 1과 2를 동시에 구입해서 자기는 1을 할테니 2나 하라면서 선뜻 빌려주더군요.
고1때 이후로는 한번도 안했고 더군다나 타타콘이 아닌 PSP버튼으로 하려니까 이거 적응이 무지 안되네요. 더군다나 노트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방식의 DMP만 하다가 이번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노트가 움직이는 태고의 달인이니 시선을 어따 둬야할지 한참 해멨습니다. OTL 뭐, 그래도 저의 탁월한 게임적응 능력(?)때문에 한두시간정도 하니까 금새 적응이 되더군요.
웬지모르게 판정이 애매하다는 느낌이 없잔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습니다. 늘상 같은 방식의 리듬게임을 하다가 태고의 달인같은 기존 리듬게임과 다른 방식의 게임을 하니 색다르기도 하고...
곡은 기본으로 포함된 곡이 59곡 정도 되고 다운로드로 받을 수 있는곡이 대략 20곡 정도 되는데 전 일단 그중에서 하는 노래가 클래식노래 몇개 빼고는 1~2곡밖에 안되네요. =ㅅ= 케로로3기 OP가 있다곤 하는데 케로로를 안보니 모르겠고...친구놈에게 말하니까 2보단 1이 더 알만한곡이 많다고 하더군요.
뭐, 그래도 모르는 곡이라도 이 게임을 통해서 알아가면 그만이니...별로 신경 안쓰는 중입니다.
저도 이거 구입을 하긴 해야하는데 따로 주문하긴 귀찮고...그냥 친구놈에게 확 중고로 구입해버릴까나...'~'a [이녀석도 중고로 구입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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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_Taurus
2007/06/02 22:22
뭐, 게임을 좋아하던 안하던 그건 단순히 취향차이니까요. 그러는 의미에서 단순히 영상과 음악만 들을 수 있는 PMP보다는 그 기능에 게임기능까지 부가된 PSP가 전 더 끌리네요. [그래서 PMP대신 PSP를 산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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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11시 30분쯤에 받아서 지금까지 플레이하다 왔습니다. 전막에서 강한 중독성을 보인 게임이기에 이번 후속작도 당연 그러한 중독성을 기대하고 사버렸지요. 역시나 중독성만큼은 전작이나 지금이나 기대이상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블럭을 한번에 많이 없애면 없앨수록 그만큼 점수가 곱해져서 잘하면 고득점이 나올수도 있겠더군요. [이러한 점은 DMP2의 피버시스템과 비슷하네요.]
스킨도 아직 다 확인은 하지 못했지만 100가지나 넘는다 하고 또 그 스킨들이 모두 배경이 움직이는 것들이라 배경을 보는맛도 쏠쏠합니다. 그리고 유명 아티스트들의 명곡들도 다수 포함되어서 꽤 반가운...=ㅅ=b
전작에서 스킨하나만 선택하고 할 수 있는 싱글모드와는 달리 이번작에서는 최대 10개의스킨을 골라서 할 수 있다는 점과 퍼즐외에도 여러가지 미션이 추가된것, 그리고 아직 확실히 적응을 못해서 헤매고 있지만 유저가 직접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것과 챌린지 모드시 상.중.하의 난이도를 선택하여 할 수 있다는 것등이 이번 루미네스2에 추가된 점들인데 이 모두가 상당히 맘에 듭니다.
하지만 챌린지 모드에서 나뉘어지는 상.중.하의 난이도가 각각 나오는 스킨들이 달라서 결국 모든 스킨을 얻으려면 3개의 난이도를 전부 클리어 해야한다는 것이 다소 노가다가 아닐까 싶시고 하네요. 그리고 영어가 아니라 일본어라는 것이...[영어라면 그나마 나았을것을...OTL]
아무튼 다시한번 루미네스의 세계로 빠져볼랍니다~
한동안 DMP2에 버닝을 하다보니 엄지손가락이 좀 아팠는데 이걸로 좀 풀어야죠...;;OTL
흠...근데 말입니다...
오는 3월 26일 오후 5시 경에 DJMAX Portable2(DMP2)의 데모가 공식홈페이지에서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다운받으러 플레이를 해봤습니다만 한곡밖에 플레이 할 수 없더군요. 그것도 처음부터 끝까지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노래 중반정도 나가서 끝나버립니다. 그야말로 극히 일부만 공개죠. [데모에 사용된 곡은 Sunset Rider]
뭐, 그렇긴 합니다만 이번 DMP2에 새롭게 추가된 모드와 시스템은 오늘 공개된 데모 플레이로 어느정도 알수 있었습니다. 일단 데모 플레이시 사용되는 키 타입이 5키 타입이거든요. 이거 꽤 어렵습니다. 왼손 엄지와 오른손 엄지가 각각 3번째 키를 누르는 손가락인데 어느쪽 엄지를 쓰느냐에 따라 쉬울때도 있고 어려울때도 있더군요. 이건 그때그때 감을 익혀서 해야할듯 싶습니다.
FEVER 시스템과 롱노트가 이어지는 동안 콤보수가 올라가는 것들도 이런느낌이구나 라는 식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롱노트가 이어지는 동안 콤보수가 계속해서 올라가는건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도 시원시원하고 스피디한 느낌이 있어서 좋더군요. 페버시스템도 어느시점에서 발동하느냐에 따라 콤보수라던가 데모엔 나오지 않았지만 점수에 큰 변화가 생길듯 하군요. 무턱대고 막 사용하다간 안쓰니만 못한 결과가 나올수도 있고...
그리고 극히 개인적이지만 기어에서 뒷배경, 그러니까 BGA가 보인다는 것이 참으로 맘에 듭니다. 전작에선 노트가 내려오는 부분은 모두 검정색으로 되어서 BGA를 제대로 볼 수 없었는데 이번에는 완전 불투명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뒷배경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맘에 드는군요. [아래는 완전 검정이고 위로 가면 갈수록 점점 투명해지는...]
아무튼 데모 소감은 역시나 만족입니다. 곡이 한곡뿐이고 그것도 중간까지만 공개된거라 이부분에선 좀 아쉽지만 그래도 발매일까지 일주일도 안남았으니 그때가서 미친듯이 즐겨야죠...
3월 30일!! 굉장히 기대가됩니다~ -▽-/
무한한 중독성을 가진 루미네스의 후속작, 루미네스2도 3월 30일날 발매인데...
정말이지 30일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이군요. =ㅅ=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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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연 2007/03/27 17:56
후...PSP...부럽습니다...;;;
그리고..타우님의리듬게임실력에..한번더..'부럽습니다'라고 말하고싶군요..
예전블로그에 간간히올라오던 리듬잇동영상....정말..보고 놀랬습니다..
어떻게 저리잘치지...?,,여튼..여러무로 부럽습니다...[...]...-
R.J_Taurus
2007/03/27 21:23
아하하~ -▽-
전 리듬게임 잘 못해요. 그저 경력만 오래되어서 어느정도 한다 할 뿐이지 괴수라거나 그 아래인 고수라거나 그렇게 불릴정도로 잘하는 편은 아님....저보다 잘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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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_Taurus
2007/02/15 10:21
이제남은건 실버입니다...ㄷㄷㄷㄷㄷ;;;;
근데 실버 예약이 시작되는날이 대학교 입학식이여서
과연 살 수 있을런지 의문이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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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_Taurus
2007/02/15 10:23
타이틀이 아예 없는건....아니죠?? '~'a
요새 플스2 중고 타이틀 가격 싸니까 중고로 몇장
구매하시는것도 좋을 듯한데...요새 플스3가 나왔다고 하지만 아직까진 플스2가 더 즐길거리가 많거든요.
곧있음 나오는 갓 오브워 2만해도 플스2의 소장가치는 충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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