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풀이'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08/04/18 쩝....(3)
  2. 2008/04/01 잠들기 전 삽질....(2)
  3. 2008/03/20 브러쉬 삽질(4)
  4. 2008/02/22 심심한날의 삽질(2)
  5. 2008/02/07 동화로 보는 심리테스트
  6. 2008/01/29 쩝....삽질의 결과...
  7. 2008/01/04 새로운 기능을 알았다고 해야하나?
  8. 2007/12/25 심심풀이...(3)
  9. 2007/12/22 의미없는 삽질(4)
  10. 2007/12/02 한낮의 삽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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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OTLOTL


흠...


역시 심심할 땐 포샵질이 제격인 거 같습니다. =ㅅ=/

시간이 금방금방 가네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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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epoiz 2008/04/20 23:3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또 멋진 거 하나 만드셨군요, 스킬 부럽네요 ㅠㅠ

  2. BlogIcon ejinu 2008/04/21 03: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예전에 들려서 즐겨찾기 해놓고 둘러 보다가
    코멘트 달아 봅니다 ㅎㅎ 멋지네요. 굳!

  3. Zerry 2008/05/04 17:4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잘 지내삼? 여긴 군대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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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래는 이런 분위기로 만들려던게 아니었는데 어찌어찌하다 보니까 저렇게 되어버렸네요.
원랜 푸르스름한 분위기로 가려했는데 왠 불이...=ㅅ=;;;


그래도 뭐, 마음에 들게 나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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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LUH 2008/04/02 00: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니 이게 삽질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BlogIcon R.J_Taurus 2008/04/02 10:05 address edit & delete

      에....삽질치고는 꽤 공들인 삽질이죠. =ㅅ=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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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외국에 있는 포토샵 강좌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던 중 우연히 브러쉬와 패턴등의 자료가 있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자료의 양은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지만 양이 적은 대신 고퀄의 브러쉬들이 많아서 그냥 보자마자 냉큰 다운로드를 감행....그리고 그 다운 받은 것들로 위와 같은 삽질을 해보앗습니다. 기존 하드에 있던 브러쉬는 딱 하나만 사용하고 나머진 전부 새로받은 브러쉬들을 가지고 만들어 봤는데........정신 없군요 =ㅅ=;;


예저전에 저런 선같은거 그릴라치면 펜선으로 일일히 긋고 레이어스타일 효과주고 별짓을 다 했었는데 이제는 브러쉬 하나면 끝입니다. =ㅅ=;
역시....포토샵은 다른거 다 필요없고 그냥 브러쉬만 많으면 장땡인것 같다는 생각이 다시금 밀려오는 순간.....
[뭐, 그래도 브러쉬 중에서도 맘에 안드는게 있으면 직접 만들어야 되지만;;]







브러쉬 만세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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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epoiz 2008/03/20 20:5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음~ 역시 언제봐도 멋지네요!

    • BlogIcon R.J_Taurus 2008/03/22 01:52 address edit & delete

      그저 아무생각없이 클릭질만 했는데도 저런게 나와버리니...브러쉬는 쵝오...=ㅅ=;;

  2. BlogIcon BLUH 2008/03/20 22: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브러쉬는 대단하네요ㅠㅠ

    • BlogIcon R.J_Taurus 2008/03/22 01:52 address edit & delete

      브러쉬는 위대한 물건입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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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서 보세요.





음..실제로 동인 음악 제작팀 Acorus Kalamus의 홈페이지를 만드는건 맞습니다만
그렇다고해서 저 이미지가 진짜 Acorus Kalamus팀의 홈페이지는 아닙니다;;;

저건 그냥 심심해서 만들어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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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TaZ 2008/02/22 21: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것도 굉장히 간지가 나는데요 오오..

    • BlogIcon R.J_Taurus 2008/02/22 21:43 address edit & delete

      방금 별바라기님에게 보여줬는데 이걸로 확정되었습니다...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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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냥 여기저기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재밌는게 있어서 무단으로 가져왔습니다.
=ㅅ=;;
라지만 이것을 가지고 온 블로그 주인장도 저와 같은 경로고 가져왔으니 뭐...
;;;

1. 당신은 아는 사람으로부터 책 한 권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유명한 동화지만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떨 것 같습니까?

왼쪽눈으론 과거를 보고 오른쪽눈으로는 현재를 볼 수 있는 소년,
그리고 그 소년이 도시속을 거닐면서 몇몇 사람의 슬픈 과거를 보게 되고
그들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슬프고 괴로운 기억들을 없애기 위해
과거를 볼 수 있는 눈을 통하여 그들을 도와준다.
[어떻게 도와주는지 그 방법은 나도 모름]
그렇게 해서 여러 사람들의 슬픔들을 없애주던 꼬마는 그 기억들이 자신의 과거를
메꾸고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안 뒤 그 일을 관두지만 이미 그러기엔 너무 늦었다.
결국 소년의 과거는 온통 괴롭고 슬픈 기억들로만 자리잡게 되고 때문에 주변 사람들은
소년의 존재를 까맣게 잊어버리게 된다.
세상에 살아있어도 어느 누구하나 자신을 기억에 주지 않는다는 사실에 소년은
이리 저리 방황하다가 결국 자살한다. =ㅅ=

2. 책장을 넘기니 한 장만 색깔이 다릅니다. 그것은 전체의 어느 부분이라고 생각합니까?
소년이 맨처음으로 한 여성의 슬픈 과거를 보는 장면
전체적으로 보면 모든것이 본격적으로 시작될때...

3. 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자살..........-┏
구체적으로 말하면 소년이 높은 건물 위로 올라가 떨어지는데
주위 사람들은 아무도 그를 인식하지 못한다. OTL

4. 당신은 지금, 다이아몬드를 한 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정도의 크기로 어떤 다이아몬드입니까? 되도록이면 자세히 묘사해주세요.

내 손만한 크기...
너무 크면 다이아몬드같지 않아보일거 같아서;;

5. 당신의 다이아몬드를 훔치려고 누군가가 뒤에서 훔쳐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도대체 누구일까요?
도둑놈이지 뭔가....;;;

6. 당신은 그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가공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떤가요?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졌나요? 아니면 변화가 없나요?

모양은 괜찮아졌을지언정 그닥 큰 변화는 없을 듯 한데;;

7. 당신은 그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에게 이름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어떤 이름을 붙일 건가요?

실버화이트??
그냥...다이아몬드를 보면 회색과 흰색, 투명이 조화가 되어있어서;;

8. 당신은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사주기 위해 시내에 나갑니다.
집에서 시내까지 가는 길은 어떤 길입니까?

버스타고 30분 '~'
아파트단지...논길...논길...논길...4차선 도로...3거리...4거리...시내~ 두둥!!
음...그냥 상당히 편합니다. 버스만 타면 한방에 쭉가는 길이라서

9.시내에 도착해서 당신은 인형을 사기로 했습니다.
당신이 집은 인형을 보고 "저거 갖고 싶어!"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몇 살 정도의 사람입니까?

내나이 또래??

10. 당신은 인형을 포기하고 수제 케익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정말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자, 완성된 케익을 보고 느낀 감상을 말해주세요.
역시 내실력은 어디 가질않아...


저 요리 정말 못합니다...OTL

11. 선물을 건네주기 위해 당신은 택시를 타려고 합니다.
택시를 타려고 하니까 기사가 승차거부를 합니다. 멀어져 가는 택시에게 한마디 한다면?

아놔~ 저런 버르장머리 없는 새X...

12. 책장에서 뽑은 그림책을 뒤적이다가 거기에 마녀 그림이 있었습니다.
그 마녀는 어떤 성격, 어떤 마법을 쓰나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소유욕이 굉장히 강하고 싹바가지가없다.
시간을 멈추는 마법??
사실 이것보다 더한 악한 마법은 없지요.
시간이 멈춰있는 동안은 뭔 짓을 해도 아무도 모르니...

13. 그 마녀가 사는 성의 지하에는 사람이 갇혀 있었습니다.
몇 명의 사람이 잡혀있을까요?

14명??

14. 이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갇혀 있는 걸까요?
마녀한테 대들거나 고백해서...OTL

15. 이 그림책의 마지막에 마녀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시간을 멈췄는데 그 멈춘 시간을 다시 되돌릴 수 없어서
즉 멈춘 시간속에 갇혀버리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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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뭔가...
상당히 판타스틱하군요.
내가 자살을 하고 시간속에 갇힌다니...

대체 뭔소리여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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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루시페라제를 실핼시키면 나오는 화면.
Start :: 게임을 시작한다.
Option :: 그래픽, 사운드, 키설정과 같은 각종 게임에 대한 사항을 설정할 수 있다.
Collection :: 플레이중 수집한 OST/MV/CG를 볼 수 있다.
Exit :: 루시페라제를 종료시킨다.


Start메뉴를 선택하면 나오는 모드선택 화면.
ShineMix :: 초.중급 난이도의 모드로 5키로만 플레이 할 수 있다.
MasterMix :: ShineMix보다 한단계 위의 난이도로 7키로 플레이한다.
EXChallenge :: 다양한 난이도와 조건의 미션을 즐길 수 있다.
FreeStyle :: 5키 7키 상관없이 유저의 마음대로 곡을 플레이 할 수 있다.
LinkePlay :: BMS 포멧 형식의 파일을 루시페라제의 'Ultimate Combo System'을 적용시켜 플레이 할 수 있다.


 곡선택 화면
첫번째 이미지 :: ShineMix
두번째 이미지 :: MasterMix
세번째 이미지 :: FreeStyle




음...
역시나 심심할땐 이런 삽질이나 하는게 참으로 좋은것 같습니다. 시간도 금방금방 가고 포토샵 연습도 되고 나름대로 일석이조니 말입니다. OTL

예전에도 Double D라는 이름의 구라샷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지금와서 보니 이미지들이 너무 조잡한거 같고 그때나 지금이나 별로 맘에 드는것도 아니라서 이번에 다시 만들어 봤습니다. -ㅅ-;;

아직 EXChallenge, LinkePlay,의 곡 선택 화면과 게임 플레이 화면등이 남아있긴 하지만 그래도 그냥 올려봅니다. [포스팅 거리가 없다는게 원인...OTL]
위에글에서 썼던 Ultimate Combo System은 제가 실제로 예전에 리듬게임 기획을 했을때 [물론 실제로 만들진 않고 기획에서 끝났지만] 생각해낸 시스템인데 한마디로 콤보를 무한대로 뻥튀기해주는 시스템입니다. =ㅅ=;
그냥 문서로만 남겨두기는 아까워서 게임으로 만들진 못할망정 이미지라도 만들자는 생각에 어제부터 삽질 ㄱㄱ...

나머지 이미지들도 다 만들고 나면 이곳에다 다시 올리도록 하죠. -ㅅ-;;
음...어디까지나 이건 그냥 계획이긴 한데 나중에 이 이미지들을 가지고 동영상이나 만들어볼 생각...OTL
과연 진짜로 만들게 될진 모르겠지만.....


P.s 풀사이즈(800x600)으로 작업할땐 괜찮았는데 이게 사이즈를 줄이니까 살짝 어둡게 보이는군요. ;; 나만그런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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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이미지
-클릭해서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색 수정 이미지
-클릭해서 보세요.-


음...뭐, 그닥 새로울것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유용한 기능을 하나 찾아냈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포토샵만 그런건지 아님 CS1이나 CS2로 넘어오면서 삭제된건진 모르겠지만 간단에 3D Transform 필터를 사용하려고 Render 항목을 뒤적거렸습니다만 보이질 않더군요;; 제기억엔 분명히 포토샵 7까진 분명 Render 항목에 3D Transform이 있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노가다로 해야하나 하는 생각으로 인터넷을 뒤적거리던 중 일러스트레이터에도 3D기능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일러스트레이터를 키고 필터메뉴를 열어보니 3D라는 글자가 당당히 있더군요. =ㅅ=;;
그래서 가차없이 사용해 줬습니다. [이미지안에 있는 텍스트가 일러스트레이터의 3D 필터를 사용한 것임]

음...일단은 역시나 간단한 3D효과만 낼 수 있었습니다만 적어도 백터형식이라 포토샵의 3D보단 좀더 깨끗하게 결과물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옵션부분에서도 간단하긴 하지만 포토샵보단 좀더 많은것이 나중에 요긴하게 쓰일듯...

물론 그냥 3D MAX를 배우면 이런 자질구레한 3D 필터는 사용 안해도 되긴 하지만 3D MAX 설치하기도 귀찮고 그닥 많이 배운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동안 공부를 안했기에 가물가물하고...[궁시렁;;]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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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이미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색감 조정 이미지 ┘




흠냥...
아침에 일어나서 상쾌하진 않지만 그래도 그냥 심심한 마음으로 간단한 이미지하나 만들어봤습니다.
대략 1시간 정도 걸렸네요. [이미지 구상하고 뭐하고 하면 30분 추가;;]


저 연기효과를 보다 자연스럽게 내고 싶은데 말입니다.
이게 생각보다 잘 안되네요. OTL


역시 연습만이 살길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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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LUH 2007/12/31 15:5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시간만 충분하면 한 수 배워보고 싶어요.

    • BlogIcon R.J_Taurus 2008/01/01 18:56 address edit & delete

      음...사실 저거 무지 간단한 필터 기능으로 만든것뿐;;
      방법을 알게되시면 무지 허무해지실겁니다.;;;

  2. BlogIcon BLUH 2008/01/07 23:0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뭐 일단은 하나도 할 줄 모르니까 그저 부럽기만 하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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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오전에
3시간동안 작업하던 이미지를 한순간에 날려버린 관계로
4시간동안 공황사태에 빠져있다가...OTL
다시 포토샵키고 끄적끄적거려서 만든 이미지.........................이긴 한데...








대체 이건 뭐하자는 이미지냐 -┏

맨처음 만들던건 무척이나 샤방샤방하고 간지포스가 나는 녀석이었는데;;
이건 뭐...OTL



결국 ''캐삽질'이란 이름으로 저장뒤 가뿐히 psd파일은 쉬프트 딜리트;;;


아...
진짜 컴터 바꾸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