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Jen Taurus [FOREVER DREAM]

'삽질'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8/03/25 쩝.... (2)
  2. 2008/01/29 쩝....삽질의 결과...
  3. 2008/01/14 삽질.... (2)
  4. 2007/12/02 한낮의 삽질... (3)
  5. 2007/08/28 삽질의 결과... (4)
  6. 2007/08/26 에펙 삽질중.... (1)
  7. 2007/08/11 삽질중.... (2)
  8. 2007/07/23 Ruby Skin - Luciferase (9)
  9. 2007/05/20 쩝.... (1)
  10. 2007/04/22 저주하고싶은 Ctrl + W.... (6)

쩝....

Work 2008/03/25 11:22 by R.J_Tau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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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그림이 아닌가 싶군요.
타블레 사놓고 작심삼일식으로 불타올랐다가 한순간에 식어버려놓고
이제와서 보니 타블렛이 처량해 보여서 좀 끄적거려 봤습니다................만...



역시 그림and채색은 어렵군요.



그리고 저 CUBE는 제가 UC노벨에서 연재하고 있는 비쥬얼 노벨입니다....
근데 퀄리티가 워낙 후덜덜이라서 차마 여기에 올리진 못하겠고 OTL

그냥 그런 듣보잡이 있다는 것만 알아주시면 될듯;;;



그리고 이제 슬슬 전에 말했던 홈페이지
이터널 사운드/절망희
도 슬슬 마무리를 지어야 할 때가 온것 같군요.

=ㅅ=/

쩝....삽질의 결과...

Work 2008/01/29 17:49 by R.J_Taurus

맨처음 루시페라제를 실핼시키면 나오는 화면.
Start :: 게임을 시작한다.
Option :: 그래픽, 사운드, 키설정과 같은 각종 게임에 대한 사항을 설정할 수 있다.
Collection :: 플레이중 수집한 OST/MV/CG를 볼 수 있다.
Exit :: 루시페라제를 종료시킨다.


Start메뉴를 선택하면 나오는 모드선택 화면.
ShineMix :: 초.중급 난이도의 모드로 5키로만 플레이 할 수 있다.
MasterMix :: ShineMix보다 한단계 위의 난이도로 7키로 플레이한다.
EXChallenge :: 다양한 난이도와 조건의 미션을 즐길 수 있다.
FreeStyle :: 5키 7키 상관없이 유저의 마음대로 곡을 플레이 할 수 있다.
LinkePlay :: BMS 포멧 형식의 파일을 루시페라제의 'Ultimate Combo System'을 적용시켜 플레이 할 수 있다.


 곡선택 화면
첫번째 이미지 :: ShineMix
두번째 이미지 :: MasterMix
세번째 이미지 :: FreeStyle




음...
역시나 심심할땐 이런 삽질이나 하는게 참으로 좋은것 같습니다. 시간도 금방금방 가고 포토샵 연습도 되고 나름대로 일석이조니 말입니다. OTL

예전에도 Double D라는 이름의 구라샷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지금와서 보니 이미지들이 너무 조잡한거 같고 그때나 지금이나 별로 맘에 드는것도 아니라서 이번에 다시 만들어 봤습니다. -ㅅ-;;

아직 EXChallenge, LinkePlay,의 곡 선택 화면과 게임 플레이 화면등이 남아있긴 하지만 그래도 그냥 올려봅니다. [포스팅 거리가 없다는게 원인...OTL]
위에글에서 썼던 Ultimate Combo System은 제가 실제로 예전에 리듬게임 기획을 했을때 [물론 실제로 만들진 않고 기획에서 끝났지만] 생각해낸 시스템인데 한마디로 콤보를 무한대로 뻥튀기해주는 시스템입니다. =ㅅ=;
그냥 문서로만 남겨두기는 아까워서 게임으로 만들진 못할망정 이미지라도 만들자는 생각에 어제부터 삽질 ㄱㄱ...

나머지 이미지들도 다 만들고 나면 이곳에다 다시 올리도록 하죠. -ㅅ-;;
음...어디까지나 이건 그냥 계획이긴 한데 나중에 이 이미지들을 가지고 동영상이나 만들어볼 생각...OTL
과연 진짜로 만들게 될진 모르겠지만.....


P.s 풀사이즈(800x600)으로 작업할땐 괜찮았는데 이게 사이즈를 줄이니까 살짝 어둡게 보이는군요. ;; 나만그런가? =ㅅ=;

삽질....

Work 2008/01/14 21:40 by R.J_Tau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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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하는 놈이야;;


하루종일 티비만 보다가
뭐할거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포토샵키고 끄적끄적...



3시간 뒤...



저런게 나와버렸다.....


원사이즈는 사로 1700!!!
[원랜 2000인데 배경이 너무 쓸데없이 큰거 같아서 양쪽 배경을 지웠음;;]
내가 왜 단순한 삽질에 저렇게 큰 사이즈로 그림을 그렸는지...
그덕에 쓸데없는 삽질만 더했다;;

그냥 그렇다는 말이다...
TAG 삽질

한낮의 삽질...

Work 2007/12/02 17:00 by R.J_Tau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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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래 사이즈는 1344 x 690 입니다만 인터넷에 올리기엔 너무 큰거 같아서 그냥 깔끔하게 가로 800으로 줄였습니다.
음...저 이미지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얼마전에 제가 동인게임 제작팀인 바실리스크의 디자이너 파트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거기 가서도 별로 할일이 없자 그냥 심심풀이겸 팀에서 만들고 있는 게임 로고를 가지고
간단한(?) 이미지를 만들어봤습니다. =ㅅ=;;

물음표는 아직 로고가 안나왔음;;;


흐어.....

뭐 일본갔다오고 나면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야 되지만;;
지금 당장은 할일이 없기에....'~'a

근데 뭔가 어렴풋이 조잡한 감이....OTL
확실히 요해 한동안 포샵을 안만지니 그 티가 팍팍 나는군요.

삽질의 결과...

Work 2007/08/28 19:13 by R.J_Taurus
 

작업 프로그램
PhotoShop SC
Particle Illusion 3
After Effects 7

아...드디어 완성했습니다.
단 1분간의 영상을 이렇게 긴 시간동안 만들게 될 줄이야...
역시 영상제작은 어려운 것입니다.

처음엔 진짜 제대로 해보겠답시고 이리저리 만져보면서 하다가
후반부에 넘어가서는 이미지 소스 구하기도 귀찮고 이래저래 귀찮은 일이 많아질것 같아서
그냥 이미지러쉬....OTL


나름 에프터 이펙트가지고 만든 영상이지만 베가스나 프리미어로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을법한 결과물이 나와버렸네요. -┏
[아 쪽팔려;;]

따로 구상없이 그냥 즉흥적으로 만든거라 뭔가 조잡합니다아아아아~~~
그리고 만들땐 몰랐는데 만들고 나니까 손봐야할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네요;;;


뭐...그래도 처음치곤 잘한거라고 위안삼고 있습니다. -ㅅ-


이제 강좌같은거 뒤적거려봐야겠네요.

아이고...
진짜 어렵네..OTL

에펙 삽질중....

Talk 2007/08/26 21:16 by R.J_Tau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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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터 이펙트 7...허벌라게 어렵다. OTL


오늘 오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짓만 했습니다.
페르소나3 Fes의 ost중 어느 한곡을 듣고 뭔가 팍 꽂혀버려서 오늘 아침부터 에프터 이펙트 깔고 삽질에 들어갔는데...
에펙이란걸 한번도 다뤄보질 않아서 그런지 정말 어렵네요.
뭐...고3때 학교에서 배우긴 했습니다만 프리미어 다 배우고 남는 짜투리 시간에 배운거라 제대로 기억나는 것도 없고...그래서 그냥 닥치고 노가다 러쉬에 들어갔습니다.

1분짜리 영상 만드는데 4시간을 소비했네요...
[솔직히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그것도 아직 다 완성한게 아니라 미완성...OTL

어쨌든 근성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ㅅ=/


나중에 에펙관런 책좀 사야할듯...OTL

삽질중....

Work 2007/08/11 17:57 by R.J_Tau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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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삽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번째 삽질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이러고 있습니다. =ㅅ=;;
오죽 할게 없으면 요런거나 하고 있을까요..OTL


첫번째 이미지는 전에 한번 만들어본 첫번째 Ruby스킨에 이은 두번째 스킨입니다.
초반 컨셉은 저게 아니었는데 만들다보니 저렇게 되어버렸네요.
HP게이지 부분도 도저히 머리속에 그려지지 않아서 그냥 저렇게 대충 떼워버렸고;;
여튼 지금은 폰트부분을 다듬고 있는 중이니 곧있음 다 완성될듯 합니다.

두번째 이미지는....
그냥 심심해서 도트질 해보겠답시고 무작정 만든 이미지입니다.
지금은 담벼락 만드는 도중에 귀찮아서 중셉해버렸는데...
일단 제 생각은 담벼락 다 그리고 그 위에 쇠창살도 그려넣어볼 생각;
그다음엔 여러가지 캐릭터들;;

뭐, 한마디로 그럴싸하지도 않은 구라샷만들고 있습니다. =ㅅ=



아..........


내게 대체 이 짓을 왜하고있는거야.........OTL

Ruby Skin - Luciferase

Work 2007/07/23 14:56 by R.J_Taurus

Luciferase Skin Play
Music Title :: Spectral Stream (HD)
Play Mode :: Demo Play
(중간에 음악과 영상의 싱크가 엇갈립니다. 이점 양해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Luciferase.zip

Luciferase 다운받기




방금 완성한 Ruby 스킨입니다~
Ruby이전의 리듬잇 스킨은 몇번 만들어 본적은 있지만 Ruby스킨은 이번이 처음...
그래서 그런지 사소한것에도 엄청 애먹고 그야말로 난리 부르스였습니다. OTL

중간중간 코딩할때도 도무지 해도해도 안되는게 있어서 그냥 제 맘대로 구겨넣기 식으로 짜집기 한것도 있고 여튼 꽤나 안습....

스크레치 부분을 무식하게 크게 잡아놔서 본의 아니게 덩치가 큰 스킨을 만들어 버렸네요...

아무튼 죽을 맛입니다.....-0-
다시 만들라그러면 완전 GG...
그래도 언젠간 다시 만들게 되겠죠 뭐;;


어중간한 스킨이지만 한번 올려봅니다.

군데군데 버그(?)나 오타가 있을수 있으니...주의................(?)

쩝....

Music 2007/05/20 14:54 by R.J_Taurus

(21초 부분에서 시작)
멍청이 잔챙이 그래 이런 머저리
같으니 엿같니 그럼 때려 보라지
차라리 그냥 저기 가서 죽어 보라지
그렇지 죽겠니? 죽이나 퍼먹으라지
그렇게 어리석은 사상 들어내며 들이대는
들에깔린 등에박힌 문신 같이
어설프게 주워담은 조작같은 지식들을
싸그리 줏어담아 내뱉으는 초딩같이

뭐라고 말좀해봐 거기 앉아 있는 너
멍하니 거기서서 우쭐대지 말고
그렇게 멍하니 서있으면 어찌 말을 해
이를 어이 해? 그럼 내가 바로 갈께
하얀 조명 받아가며 모든 시선 받아가며
항상 탑에 답을 달고 모든 이에게 외쳐봐
주목같은 주먹들을 모두 한몸에 받아가며
항상 바라던 탑으로 바로 올라 갈 수 있을테니


니가 항상 말했지 모든 답은 나에게 있다고
그렇게 말하는 니 자신이 바보상자를 바라보며
시시껄렁한 내용을 주워 담으며 뇌를 부풀리지
그래놓곤 말하지  내가 바로 Genius~!!
어줍짢은 내용들로 니 사고를 물들인 채
제대로 해석도 않된 지식들을 남에게 쑤셔넣지
언제까지고 계속되는 시계처럼 그 행동을 반복하지
uh, 그게 바로 너지

차라리 뭐같이 놀고 먹는 망나니
그놈이 머리는 텅~비어 있으니
쓰레기 구더기 같은 너의 대가리
보다는 백배천배 더 낳아 보이니
남의 뒤에서는 남을 비난 남의 앞에서는 남을 비평
그렇게 언제까지 똑같은 생활을 반복할꺼냐?
한번쯤은 뒤를 돌아봐 너를보는 자들을 바라봐
무슨 꼴로 보이고 있는지 한번 거울을 바라봐

뭐라고 말좀해봐 거기 앉아 있는 너
멍하니 거기서서 우쭐대지 말고
그렇게 멍하니 서있으면 어찌 말을 해
이를 어이 해? 그럼 내가 바로 갈께
하얀 조명 받아가며 모든 시선 받아가며
항상 탑에 답을 달고 모든 이에게 외쳐봐
주목같은 주먹들을 모두 한몸에 받아가며
항상 바라던 탑으로 바로 올라 갈 수 있을테니 X2



=========================================================================================

드디어 제가 삽질을 시작했습니다.
뭐,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아니고...그냥 심심해서 가사 한번 적어봤어요. =ㅅ=
이상하게 비트를 듣고 즉석으로 흥얼거릴땐 꽤 잘나오는데 막상 이렇게 적으면
조잡스럽게 나오네요. OTL

뭐, 어차피 이쪽으로 갈것도 아니니까...[퍽!!]

예전에 나름대로 라임노트랍시고 노트에다 바로바로 생각나는 라임같은거 적고 그랬는데. 지금은 어디갔는지 보이질 않네요. -┏
여튼 그 노트에 적힌걸 애써 생각하면서 쓰긴 썼는데...

흠...

아무리 허접하더라도 돌만은 던지지 맙시다. OTL

저주하고싶은 Ctrl + W....

Talk 2007/04/22 16:26 by R.J_Tauru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정말이지...포토샵하면서 제일 맘에 안들고 제일 짜증나는 단축키...

그것은 바로 Ctrl + W....

이 단축키의 기능은 현재 작업하고 있는 창을 닫아버리는 기능입니다. 창을 닫아버리면서 저장하고 닫을거냐 아님 그냥 닫을거냐는 물음을 건네지요.
뭐, 기능상으로만 보면 극히 단순하고 창이 뜨면 그냥 저장하고 끝내면 되는 아주 뻔한 단축키이지만...전 항상 여기서 무의식적으로 No[저장하지 않고 창을 닫는다]를 눌러버립니다. OTL
왜 무의식적으로 No를 클릭하는건진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작업에 열중하다가 저런 창이 딱 떠버리면 얼떨결에 그대로 No를 눌러버립니다.
더군다나 이 단축키가 제가 주로 사용하는 단축키인 Ctrl + E의 E 바로 옆에 있다는 것이 참 맘에 안듭니다. -┏
웬만한 포토샵 사용자들도 다 그러겠지만 저 역시 포토샵을 하면서 단축키를 무진장 많이 씁니다. 그래야 작업 속도가 빨라지니까요. 그렇게 하다가 레이어를 합치기 위해 Ctrl + E를 누르려는 순간 손이 삐끗하여 E대신 W를 누르게 되면 전 반사적으로 No를 눌러버립니다. =ㅅ=;

방금도 아이폰 이미지를 함 만들어 보려고 2시부터 시작한 작업을 Ctrl + W를 누름으로써 다 날려버렸네요. -┏


아....
진짜 저 단축키만 없으면 속이 편할텐데 말입니다.



빌어먹을;; 대체 저 단축키를 넣은 새퀴 누구야 -┏
내가 작업한 시간 돌려달라고~!!!!!!!!!!!!!!!!!!!!!!!!!!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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